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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전체 뉴스

아프리카 지붕형 태양광 보급 현황 분석 – 3부

pv magazine은 아프리카가 대륙 중 연평균 수평면 일사량(GHI)이 가장 높지만 지붕형 태양광 보급률은 가장 낮다고 전했다. 대륙 단위 매핑 연구는 기존 설치량이 잠재량의 1% 미만이며, 기술적 활용 가능 지붕 면적은 약 6,000km2로 연간 2,000TWh 이상을 생산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이는 2025년 아프리카 전체 발전량의 두 배를 넘는 수치이며, 남아공·나이지리아·모로코·이집트·케냐 5개국이 전체 보급량의 약 85%를 차지한다. 케냐는 화력 IPP 전력을 최대 $0.23/kWh에 구매하고 에티오피아 수력은 약 $0.066/kWh에 수입하지만, 지붕형 설치량은 300MW 미만(1인당 5W, 호주 1인당 1,000W)에 머물러 있다. 2024년 도입된 케냐 상계거래 제도는 설비 1MW 이하, 5년간 총 100MW 한도이며 수출 전력에는 수출량의 50%에 해당하는 크레딧만 제공된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신흥국 태양광 보급 확대…아프리카 설치 45% 증가

블룸버그는 17일(현지시각) 앨 고어 제너레이션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회장과 이 회사의 '2026 지속가능성 트렌드 보고서'를 인용해 인도, 파키스탄, 아프리카 등에서 태양광 보급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 제목에서 아프리카의 태양광 설치는 45% 증가한 것으로 제시됐다. 보도는 이란 전쟁으로 화석연료 가격과 공급 불안이 커진 가운데 저렴한 중국산 태양광 설비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배경으로 들었다. 이에 따라 신흥국이 화석연료 중심 성장단계를 건너뛸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제너레이션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는 앨 고어와 골드만삭스자산운용 CEO 출신 데이비드 블러드가 2004년 설립한 운용사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신흥국 태양광 확산…아프리카 설치 45% 증가

블룸버그는 17일(현지시각) 앨 고어 제너레이션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회장과 이 회사의 '2026 지속가능성 트렌드 보고서'를 인용해 인도, 파키스탄, 아프리카 등에서 태양광 보급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태양광 설치는 45% 증가했다. 이란 전쟁으로 화석연료 가격과 공급 불안이 커진 가운데 저렴한 중국산 태양광 설비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보고서는 이러한 흐름으로 신흥국이 화석연료 중심 성장단계를 건너뛸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제너레이션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는 앨 고어와 골드만삭스자산운용 CEO 출신 데이비드 블러드가 2004년 설립한 운용사다.

9월 18일

나미비아 첫 머천트 태양광 발전소 상업운전 개시

영국에 본사를 둔 태양광 개발사 Solarcentury Africa의 19.3MW 규모 Gerus 태양광 발전소가 나미비아 북서부 쿠네네 지역에서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이 설비는 남부아프리카전력풀(SAPP)에서 전력을 거래하는 아프리카 내 두 번째 머천트 태양광 발전소로, 앞서 2025년 7월 준공된 잠비아 25MW Mailo 발전소에 이은 것이다. 연간 발전량은 50.8GWh로 예상되며, 전력은 SAPP 회원사인 Solarcentury Trading이 판매한다. 사업비는 약 2000만 달러로, 모회사인 BB Energy가 조달했다. Solarcentury Africa는 Mailo 부지의 34MW 2단계 확장을 추진 중이며 2027년까지 320MW 이상의 머천트 태양광 용량 확보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9월 16일

아프리카 태양광 패널 제조능력, 올해 3.5GW 도달 전망

싱크탱크 Ember가 Africa Tech Futures Lab과 공동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태양광 패널 제조능력은 올해 4배로 증가해 3.5GW에 이를 전망이다. 이집트 2GW와 탄자니아 약 500MW 설비가 가동에 들어가고, 모로코·남아공·알제리·튀니지·나이지리아·케냐 등 6개국의 제조능력이 약 1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는 이집트와 탄자니아의 신규 설비가 주로 미국 수출을 겨냥하고 있으며, 현재 아프리카에 설치되는 패널의 최대 94%가 중국산 수입품이라고 밝혔다. Ember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6월까지 2년 6개월간 중국은 아프리카로 PV 셀 19GW, 웨이퍼 9GW를 수출한 반면 같은 기간 아프리카의 패널 생산량은 2.7GW에 그쳤다. 보고서는 올해 아프리카에 기록적인 17GW의 태양광이 설치되고, 2023~2025년 추가된 26GW 중 20GW가 분산형 태양광이었다고 집계했다.

9월 9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콩고민주공화국 구리광산에 24시간 태양광+배터리 발전소 가동

콩고민주공화국(DRC)의 한 구리광산에서 태양광·배터리 저장장치(ESS) 결합 프로젝트가 가동에 들어갔다. 이 설비는 배터리를 통해 24시간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업 측은 아프리카에서 이런 형태로 24시간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하는 첫 사례라고 밝혔다. 원문에는 설비 용량, 사업비 등 세부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