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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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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8건 · 전체 뉴스

원자력·SMR·핵융합인더스트리뉴스

경남도,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SMR·원전 등 미래산업 유치 추진

경남도는 10월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수도권 기업 CEO와 주요 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을 초청해 '2026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우주항공·방산·첨단조선·해양·원전·SMR·미래모빌리티 등 경남의 전략산업과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투자입지와 기업별 맞춤형 지원제도, 투자 인센티브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투자협약(MOU) 체결, 투자 우수기업 표창, 기업별 일대일 상담이 이뤄지며 투자 검토부터 사업 실행까지의 후속 지원체계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도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및 로컬창업 지원사업에는 올해 총 55개사가 참여해 투자유치 33억 원, 신규고용 92명의 성과를 기록했다. 액셀러레이팅 참여 27개사 중 4개사는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선정돼 기업별 최대 8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 지원을 받는다.

9월 2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KICEF 2026서 수출상담 3억3200만달러…계약 추진액 1억600만달러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14~16일 대구 엑스코에서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6)'를 개최했다. 글로벌 바이어 1:1 수출상담회에는 19개국 102개사 해외 바이어와 국내기업 250개사가 참여해 1091건, 3억3200만달러 규모의 상담이 진행됐고 계약 추진액은 1억600만달러로 집계됐다. 상담 건수는 지난해 760건 대비 약 44% 늘었으며, 현장에서 15건·540만달러 규모의 MOU가 체결됐다(지난해 8건·80만달러). 산단공과 신용보증기금이 공동 주최한 'KICXUP GLOBAL 2026'에는 수요기업·VC·바이어 45개사와 스타트업 150여개사 등 200여개사가 참여해 143회의 일대일 미팅이 이뤄졌고, PoC 10건과 후속 투자·보증 논의 11건 등이 제안됐다. 산단공은 10월 21~22일 KOTRA '수출붐업코리아'와 연계를 추진하고, 총상금 3200만원 규모의 '2026년 G밸리 창업경진대회'(모집 10월 8일까지, 데모데이 11월 4일)를 개최할 예정이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39개 투자기관과 물산업·기후테크 스타트업 투자 연계

한국수자원공사가 공공·민간 투자기관 39곳과 협력해 물산업 및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후속 투자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기술개발과 초기 실증 지원에 그치지 않고 벤처캐피털(VC) 및 정책·민간자금을 연결하는 생태계 구축이 핵심이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흐름에 따라 물·에너지·자원 분야가 하나의 기술시장으로 연결되면서 물산업 투자 범위도 확대되고 있다. 물관리 기술을 중심으로 에너지와 이차전지 등 연관 기후테크 분야로 대상이 넓어지는 양상이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혁신기업 성장 지원 협력체계 구축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14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을 공동 발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발굴한 기업에 대해 기술 실증과 사업화, 해외시장 진출까지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공공기관이 보유한 테스트베드와 창업지원 인프라를 결합하는 방식이다. K-water는 윤석대 사장이 이끌고 있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스타트업 20개사 베트남 수출지원 1569만 달러 달성

한국남부발전은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2026년 스스로 프로젝트' 현지 프로그램을 진행해 비수도권 스타트업 20개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참여기업들은 총 266회의 구매·투자상담을 거쳐 66건, 1569만 달러 규모의 수출지원 실적을 기록했다. 협력 유형별로는 투자 검토 510만 달러, 구매·유통 협력 493만 달러, PoC(실증) 421만 달러, 사업·기술 협력 145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PoC 협약이 25건을 차지했다. 이 프로그램은 남부발전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총괄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담하며 DRB동일, 부산외국어대학교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InnoEx2026 공동관 참가와 연계된 'Startup Wheel 2026'에서 참여기업 5개사가 Top 30에, 크로스허브가 최종 결선 5개 팀에 진출했다.

8월 31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스스로 프로젝트', 베트남서 1,569만달러 수출지원실적

한국남부발전은 8월 17~21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2026년 스스로 프로젝트' 현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비수도권 유망 스타트업 20개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으며, 총 1,569만달러 규모의 수출지원실적을 달성했다. 올해 3회째인 '스스로 프로젝트'는 남부발전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총괄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담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협력기관으로는 DRB동일과 부산외국어대학교가 참여했다. 현지 프로그램은 B2B 바이어 밋업 데이 등으로 구성됐다.

8월 31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산단공·신보, 2026 산업단지 오픈이노베이션(KICXUP) 론칭데이 개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신용보증기금은 27일 서울 금천구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2026년 산업단지 오픈이노베이션(KICXUP) 론칭데이'를 개최했다. 올해 5회째인 이 프로그램에는 수요기업 9개 사와 스타트업 68개 사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2022년 출범 이후 누적 377개 기업을 지원해 투자 유치 780억 원, 수출 87억 원, 업무협약 16건의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참여 스타트업에는 과제당 최대 1500만 원의 기술검증(PoC) 자금과 KICXUP 서울 보육센터 우선 입주권, 신용보증기금 연계 금융, 9월 개최 예정인 'KICXUP GLOBAL 2026' 참여 등이 제공된다. 중기부·창업진흥원 주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운영기관 선정에 따라 추천 선발된 그래핀이엔지와 큰삼촌컴퍼니는 각각 1억 4000만 원, 9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8월 2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기후테크 육성 특별법안 발의…의원 42명 공동발의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이 '기후테크기업 육성 및 기후테크산업 생태계 조성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 김 의원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으로, 이 법안은 보수기후환경네트워크 공동발의 1호 법안이다. 법안 발의에는 보수기후환경네트워크 소속 의원을 포함해 42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했다. 법안은 기후테크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종합적인 산업 육성 체계 구축을 내용으로 한다. 김 의원은 기후테크 관련 협회와 스타트업계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해 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