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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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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특화단지

8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OCI, 전북 반도체 화학소재 소부장 특화단지 앵커기업 참여

산업통상부는 전북 군산·익산·완주 지역을 제3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반도체 화학소재 분야)로 지정했다. OCI는 29일 이 특화단지의 앵커기업으로 참여해 반도체 소재 사업 확대와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OCI 군산공장은 반도체 웨이퍼 원재료인 폴리실리콘 연간 약 4,700톤과 식각 공정용 인산 연간 약 2만5천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산은 연간 3만톤 규모로 증설을 진행 중이다. 익산공장에서는 반도체 세정·식각 공정용 과산화수소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특화단지에는 향후 5년간 약 450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과 약 8,300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가 추진될 계획이다.

9월 2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산업부, 전북 익산·완주 방문…소부장 특화단지·노후산단 지원 논의

산업통상부는 22일 전북 익산과 완주를 방문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이후 지역기업 및 청년근로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익산 반도체 화학소재 기업 간담회에는 산업부, 전북도, 익산·군산 지자체와 동우화인켐·PKC·OCI·한솔케미칼·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이 참석해 현장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오후 완주 일반산업단지 청년 근로자 간담회에서는 근로·정주·문화·편의 여건 개선, 청년 친화 인프라 확대, AI 활용 역량 제고 필요성이 제기됐다. 완주산단은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선정됐으며, 전북도는 첨단산단 전환을 위한 경쟁력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산업부는 군산·익산 소부장 특화단지와 완주 노후거점산단을 전북 3대 성장엔진의 핵심 거점으로 규정하고,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계획을 연내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9월 22일

전북 산업거점 재편…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완주산단 집중 육성

산업통상부는 9월 22일 전북 익산과 완주에서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 주재로 소부장 기업 간담회와 산업단지 청년근로자 간담회를 잇달아 개최했다. 지난 17일 전북 반도체 분야가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되고, 22일 완주 일반산업단지가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선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익산 간담회에서는 반도체 화학소재 생태계 강화 방안과 기업 애로사항·투자 지원 필요사항이 논의됐고, 완주에서는 청년 친화형 인프라 확대와 산업 현장 AI 활용 지원책이 다뤄졌다. 전북도는 완주산단을 K-로봇과 첨단모빌리티 산업 핵심거점으로 육성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산업부는 현대차, 동우화인켐, PKC 등 앵커기업의 투자 이행을 지원하고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계획을 연내 수립할 방침이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경남도,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FLNG 액화장비 국산화 추진

산업통상부는 17일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제18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를 열고 경남(조선), 대전(방산), 전북(반도체), 충남(반도체) 등 4개 지역을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했다. 경남 특화단지는 거제를 중심으로 한화오션을 앵커기업으로 삼아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의 액화공정 핵심기자재 내재화와 조선해양플랜트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한다. 산업부에 따르면 2030년까지 민간투자 1조 5000억원이 이뤄질 예정이며, 경남도는 2031년까지 745억원을 투입해 FLNG 액화공정 설계기술, 수분 흡착제, 터보 팽창기, 극저온 열교환기 등의 국산화를 추진한다. 한화오션은 2031년까지 대형 해양플랜트 건조설비, 스마트 제조 자동화,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에 1조 522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거제시·경남테크노파크·연구기관·지역대학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통해 기술개발과 실증, 시험·평가·인증,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9월 18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경남 거제, FLNG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제조 AI데이터센터도 개소

경남 거제가 산업통상부의 '조선해양플랜트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최만림 경남도 경제부지사가 17일 브리핑에서 밝혔다. 경남도는 2031년까지 총 745억 원을 투입해 FLNG 액화공정 설계기술과 수분 흡착제, 터보 팽창기, 극저온 열교환기 등 핵심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추진하며, 앵커기업 한화오션은 같은 기간 해양플랜트 건조설비와 스마트 제조 자동화 등에 1조522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특화단지로 4조2000억 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와 1만9000명 규모의 고용 창출을 전망했다. 같은 날 경남창원산학융합원에서는 공공형 '경남 제조 AI데이터센터'가 문을 열었으며, 엔비디아 B200 GPU 40장과 워크스테이션 15대를 갖추고 총사업비 232억6000만 원 규모로 구축돼 연간 최대 300여 개 기업을 지원한다. 박완수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남대표단은 17일 중국 상하이 '장강 AI 로봇밸리'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AGIBOT을 방문해 제조현장 적용 사례를 점검했다.

9월 18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경남 거제, 조선해양플랜트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FLNG 기술 국산화 추진

산업통상부는 17일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경남 거제 '조선해양플랜트 소·부·장 특화단지'를 포함해 경남(조선)·대전(방산)·전북(반도체)·충남(반도체) 4개 지역을 특화단지로 지정했다. 경상남도는 2031년까지 총 745억원을 투입해 FLNG 액화공정 설계기술과 수분 흡착제, 터보 팽창기, 극저온 열교환기 등 핵심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앵커기업 한화오션은 2031년까지 대형 해양플랜트 건조설비, 스마트 제조 자동화,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에 1조 5,22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경남도에 따르면 국내 조선사는 FLNG 건조 시 액화공정 원천기술을 보유한 해외 기업에 수주액의 2~3%를 로열티로 지급하고 있으며, 핵심 기자재도 해외 라이선스 기업이 지정한 업체 제품을 사용하는 구조다. 경남도는 이번 사업으로 약 4조 2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만 9천명 규모의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정부,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 4곳 지정…5년간 1600억원 투입

산업통상부는 17일 한국수출입은행에서 김정관 장관 주재로 제18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를 열고 경남 거제, 대전, 전북 군산·익산, 충남 천안·아산 등 4곳을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하는 안을 심의·의결했다. 분야별로는 거제가 조선해양플랜트, 대전이 방산 전자·광학부품, 군산·익산이 반도체 화학소재, 천안·아산이 반도체 후공정이다. 정부는 단지별 약 400억원씩 총 1600억원을 5년간 R&D, 기반 구축, 인력양성에 투입하고,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예정된 7조 7000억원 규모의 민간투자를 인허가·규제 개선·정책금융으로 지원한다. 거제는 한화오션을 앵커기업으로 FLNG 액화공정 핵심 기자재 내재화를, 대전은 LIG D&A·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참여로 KF-21·K9 적용 정밀 부품 개발을 추진한다. 군산·익산은 동우화인켐·한솔케미칼·OCI·PKC가 초고순도 화학소재를, 천안·아산은 하나마이크론·TSE가 HBM 패키징 장비와 테스트 부품 자립화를 맡는다. 산업부에 따르면 2021년 1기 5곳과 2023년 2기 5곳에서는 현재까지 핵심기술 개발 15건과 11.5조원 규모의 투자가 추진되고 있다.

9월 17일

경남, FLNG 원천기술 자립 위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추진

경남도가 정부의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발표를 앞두고 '경남 조선해양플랜트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화단지의 핵심은 FLNG(해상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액화공정 원천설계 기술 확보와 극저온 팽창기·열교환기, 수분 흡착제 등 핵심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다. 경남도는 앵커기업인 한화오션을 중심으로 지난 5월 경남도·거제시·협력기업·연구기관·대학 등 20개 기관이 참여하는 '조선해양플랜트 소부장 특화단지 얼라이언스'를 출범시켰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8월 26일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정부에 특화단지 지정을 건의했다. 입지계획은 옥포국가산업단지를 핵심 거점으로 오비2·덕곡일반산업단지의 생산기능과 해양플랜트 클러스터 실증 테스트베드를 연계하는 구조이며, 정부는 2021년부터 10개 소부장 특화단지를 지정했고 2030년까지 10개를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9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