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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성균관대, 드론 배송 수용 요인 연구…일본 소비자 5113명 설문

성균관대 에너지학과 유선빈 교수 연구팀이 일본 규슈대, 베이징사범대-홍콩침례대와 공동 연구를 수행했다. 연구팀은 일본 전역 소비자 511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해 드론 배송 수용 여부를 좌우하는 요인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배송 속도와 비용뿐 아니라 안전한 운영 제도에 대한 신뢰와 사회적 가치가 수용에 중요한 요인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 성과는 물류·수송 분야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

9시간 전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ESS 시장 전망 설문: 73.6% "2030년까지 성장 단계 진입"

월간 솔라투데이와 인더스트리뉴스가 9월 2일부터 11일까지 국내 재생에너지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 ESS 시장 전망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응답자 73.6%는 국내 ESS 시장이 이미 성장 단계에 진입했거나 2030년까지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들어설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점별로는 2027~2028년 36.5%, 2029~2030년 26.3%, 이미 진입 10.8%로 나타났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는 산업단지·RE100·PPA 및 피크저감 연계 ESS가 30.6%, 배전망 혼잡 해소용 26%, 태양광 연계 및 출력제어 대응 19.7%, 중앙계약시장 계통안정화 14.5% 순이었다.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저장시간은 6~8시간이 28.9%로 가장 높았고 '6시간 이상' 응답은 58.3%였다. 시장 확대의 걸림돌로는 높은 초기 투자비와 금융조달 부담 36.8%, 정책·장기 수익 예측 불확실성 31.6%, 화재 위험과 보험·유지관리·교체 비용 18.4%가 지목됐고, 적정 투자비 회수기간은 5년 이내 40.8%, 6~8년 34.2%로 응답자 75%가 8년 이내를 꼽았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주차장 태양광 설문, 응답자 58.6% '시장 긍정' 평가

인더스트리뉴스가 진행한 설문에서 국내 주차장 태양광 시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이 58.6%로 나타났다. 최대 장점으로는 별도 부지를 확보하지 않고 기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꼽혔다. 시장 확대를 위한 과제로는 설치 의무화와 함께 계통 확보, 인허가 개선, 경제성 확보가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향후 전기차 충전과 ESS를 결합한 복합 에너지 인프라로의 확장 가능성도 언급됐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