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빅토리아주, 신규 데이터센터에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자체 확보 의무화
호주 빅토리아주가 신규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했다. 이 규정에 따라 신규 데이터센터는 자체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저장장치로 자사의 전력 수요를 충당해야 한다. 규제 대상은 신규로 건설되는 데이터센터로 한정된다.
9월 23일
Topic
3건 · 전체 뉴스

호주 빅토리아주가 신규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했다. 이 규정에 따라 신규 데이터센터는 자체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저장장치로 자사의 전력 수요를 충당해야 한다. 규제 대상은 신규로 건설되는 데이터센터로 한정된다.
9월 23일

Energy-Storage.news는 Battery Asset Management Summit Australia 2026 패널 논의 내용을 전했다. 패널들은 과거 호주에서 가능했던 벤처캐피털 수준의 수익률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에서는 착공 준비 단계(ready-to-build) 프로젝트가 '웃음거리'가 됐다는 표현이 인용됐다. 구체적인 수익률 수치나 프로젝트명은 공개된 본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0일

연구진은 태양광 설비를 공유하는 24가구 규모 농촌 커뮤니티의 고해상도 소비 데이터를 이용해, 현행 규제·시장 조건 아래에서 시민 주도 태양광의 장기 지속 가능성을 검토했습니다. 정적·동적·혼합 에너지 공유(energy-sharing) 모델을 저장장치 유무와 함께 비교한 결과, 집합적 자가소비(collective self-consumption)는 개별 운영 시스템 대비 필요한 태양광 용량과 투자비를 줄이고 연간 절감액을 늘리는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대안적 배분 방식은 편익 분배와 지역 내 전력 사용을 추가로 개선했지만, 효율성·형평성·거버넌스 복잡성 사이의 상충관계에 따라 이득이 달라졌습니다. 저자들은 현행 전력가격과 보상 체계에서는 배터리 저장장치의 추가 경제적 가치가 제한적이며 특정 시장 조건에서만 매력적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는 특정 농촌 커뮤니티 사례에 기반한 분석이며, 동료평가를 거치지 않은 프리프린트일 수 있어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