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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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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량 예측

8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기상청, 태양광·풍력 발전량 예측용 1km 고해상도 기상자료 제공

기상청이 9월 29일부터 태양광·풍력 발전량 예측에 활용할 수 있는 기상예측자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자료는 1~3km 공간 해상도로 최대 5일까지 제공되며, 일사량과 바람 등 주요 기상정보는 1시간 간격, 최대 1km 해상도로 제공된다. 태양광 발전량과 관련된 일사량, 풍력 터빈 높이를 고려한 고도별 풍속 정보가 포함된다. 기상청은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과 전력망 운영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18시간 전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기상청, 태양광·풍력용 상세 기상예측정보 1시간 간격 제공

기상청은 9월 29일부터 태양광·풍력 발전에 필요한 기상예측자료를 1시간 간격, 1~3km 해상도로 최대 5일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 자료에는 한국형수치예보모델의 지역모델과 국지모델로 생산한 일사량, 풍향·풍속, 기온, 습도, 기압 등이 포함된다. 풍속은 지상과 함께 풍력 터빈 높이인 80m, 140m, 220m 고도별로 제공되며, 지역모델은 3km 해상도로 최대 120시간, 국지모델은 1km 해상도로 최대 48시간을 예측한다. 자료는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플랫폼'에서 분포도·지점별 값·시계열 형태로 제공되고, 기상청 API허브를 통한 실시간 이용도 가능하다. 기상청은 기존 관측자료와 일사량 자원지도, 재현바람장, 풍력 기상자원지도 등 분석정보에 이번 예측정보를 추가할 계획이다.

9월 29일

학회·이벤트인더스트리뉴스

솔라온케어, 태양광발전소 253개소 데이터 개방 발전량 예측 경진대회 개최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는 자사 태양광 발전 자산 운용 플랫폼 '솔라온케어'가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솔라온케어는 매년 포스텍 오픈이노베이션 빅데이터 센터(OIBC)와 '빅데이터 챌린지'를 공동 주최해 왔다. 올해 대회는 포스텍·카이스트·유니스트의 'AI&데이터사이언스 경진대회'와 통합해 진행된다. 대회에서는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집합자원 구성과 발전량 예측 문제를 다룬다. 참가자에게는 솔라온케어가 AI 및 빅데이터 기반으로 축적해 온 태양광 발전소 253개소의 자산 운용 데이터가 제공된다.

9월 2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케이웨더, 엔비디아 어스-2 기반 AI 기상예보 10종 출시

날씨 AI 플랫폼 기업 케이웨더가 엔비디아 기상예측 모델 '어스-2(Earth-2)'를 기반으로 설계한 AI 기상예보 상품 10종을 출시했다. 상품군은 60일 전지구 예보 2종, 15일 전지구 예보 2종, 3일 한반도 초정밀 예보 4종, 2·12시간 레이더 강수예보 2종으로 구성됐다. 전지구 예측에는 엔비디아 '포캐스트넷3'와 '아틀라스' 모델이 각각 최대 60일, 15일까지 25km 격자로 적용되며, 미국 GFS와 한국형 수치예보 KIM 데이터를 각각 쓴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3일 예보는 다운스케일링 AI '코디프'로 1.5km 해상도로 변환돼 1시간 간격 기온·바람·강수 정보를 제공하고, '스톰스코프' 기반 초단기 레이더 예보는 1km 해상도로 2시간(10분 간격)과 12시간(1시간 간격) 강수 변화를 예측한다. 예보 결과는 날씨지도 '케이웨더맵'에 시각화되며 API로도 공급된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엔라이튼, 국지·전지구 예보 동시 분석 태양광 발전량 예측 특허 등록

엔라이튼은 AI 기반 '태양광 발전량을 예측하는 전자 장치 및 방법' 특허를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기술은 국지예보(LDAPS)와 전지구예보(GDAPS)를 동시에 입력받아 발전량 예측에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는 구조다. 두 예보 데이터를 상호 참조해 정보를 선별·융합하는 '크로스 어텐션' 기법을 적용해, 한쪽 예보에 큰 오차가 발생해도 다른 예보가 이를 보완하도록 설계했다. 회사에 따르면 단일 예보 방식보다 예측 정확도를 높여 5% 내외의 오차율을 달성했다. 엔라이튼은 이 기술을 전력중개,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가상발전소(VPP)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며, 에너지 IT 플랫폼 '발전왕'을 운영하고 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엔라이튼, AI 태양광 발전량 예측 특허 등록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 엔라이튼은 '태양광 발전량을 예측하는 전자 장치 및 방법' 특허를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특허는 좁은 지역을 정밀 분석하는 국지예보(LDAPS)와 광범위한 지역을 예측하는 전지구예보(GDAPS)를 함께 활용하는 방식이다. 두 예보 데이터에 AI 기반 '크로스 어텐션(Cross Attention)' 기법을 적용해 각각의 정보를 상호 참조·융합하도록 했다. 엔라이튼은 이 기술로 단일 예보 방식보다 예측 성능을 개선하고 오차율을 5% 내외 수준으로 낮췄다고 밝혔다. 또 한쪽 예보의 오차가 커질 경우 다른 예보가 이를 보완한다고 설명했다.

9월 16일

안데스 고지대 태양광 일사량 분해 모델의 한계 확인

연구진은 페루 남부 두 지점에서 수평면 전일사량(GHI)으로부터 직달·산란 일사량을 추정하는 모델의 신뢰도를 평가했다. 대상 지점은 해발 4,240m의 알티플라노 고원 코타코타와 해발 1,498m의 건조 해안 계곡 팜파스 데 마헤스로, 2021~2023년 GHI와 기온 측정값을 사용했다. 연구진은 ERA5 재분석 자료를 다층 퍼셉트론 신경망으로 보정해 2000~2024년 25년치 시간별 기후 자료를 재구성하고, Engerer2 분해 모델에 Threlkeld-Jordan과 ARGPv2 두 가지 청천공 모델을 적용해 DHI와 DNI를 산출했다. 이후 Liu-Jordan 경사면 변환 모델과 STC 기반 발전 모델로 경사각·방위각 조합별 연간 발전량을 계산했다. 실측 DNI·DHI가 없어 Solargis 위성 기반 데이터와 비교한 결과, 고도에 따라 달라지는 체계적 편차가 확인됐다.

9월 4일

기상청-전력거래소,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협력 강화

기상청은 이미선 기상청장이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과 기관장급 간담회를 열고 업무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AI 확산으로 전력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기상정보의 에너지 분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태양광과 풍력은 일사량과 풍속 등 기상여건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진다는 점이 논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양 기관은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활용을 비롯해 기상·에너지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현장에 필요한 재생에너지 기상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