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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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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차

4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음식물감량기협회, 부산서 음식물폐기물 감량 디지털 전환 세미나

한국음식물감량기협회는 지난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 세미나실에서 '음식물 폐기물 감량의 디지털 전환, 부산에서 답을 찾다' 세미나를 개최했다. 부산광역시 자원순환과 재활용팀 하지선 팀장은 폐기물 관리가 수거·사후 처리 중심에서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감량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원사인 ㈜가이아, 아인텍(주), 주식회사 비엔테크, ㈜지엘플러스가 각각 공동주택 RFID 기반 대형 감량기, 탄화 바이오차, 미생물 분해 기술, 미생물제제 및 'GREEN TALK' 앱을 소개했다. 이현주 회장은 '데이터로 앞서가는 부산의 음식물 폐기물 감량정책' 발표에서 부산시가 도입한 음식물감량기 500대의 데이터를 토대로 지역 내 감량 현황을 설명했다. 이 회장은 AI와 IoT를 활용해 학교·병원 등 공공시설에 감량기가 보급되도록 사업 모델 구축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국립농업과학원, 댐 상류 물환경 개선 MOU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16일 전북 완주군 국립농업과학원에서 '농업·농촌 물환경개선 및 저탄소 농업 확산과 기술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댐 상류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비점오염물질을 줄여 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수자원공사는 2020년부터 영주댐, 대청댐 등 주요 댐 상류를 대상으로 물꼬조절장치, 지표피복 등 농업최적관리기법(BMPs) 보급을 확대해 왔다. 양 기관은 소양강 다목적댐 상류 지역에 바이오차를 보급해 양분 유출 저감과 수질 개선,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현장 실증하고 적정 적용량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는 10월까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반기 1회 정례회의를 열어 현장 적용 결과를 공유하기로 했다.

9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국립농업과학원, 댐 상류 농경지 비점오염 저감 협약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국립농업과학원이 16일 전북 완주군 국립농업과학원에서 '농업·농촌 물환경 개선 및 저탄소 농업 확산과 기술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비료 성분과 토사가 빗물에 섞여 하천으로 유입되는 댐 상류 농경지의 비점오염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농경지 토양관리 기술을 댐 유역 수질정책과 연결해 오염물질 발생 단계부터 저감하는 방식이다. 소양강댐 상류에서는 바이오차를 활용한 수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 가능성을 함께 검증한다.

9월 16일

카본 스탠더즈, EU CRCF 맞춤 바이오차 인증안 공개

EU가 탄소제거·탄소농업 인증체계(CRCF)를 통해 바이오차를 영구 탄소제거 수단으로 구체화했다. 스위스 탄소제거(CDR) 인증기관 카본 스탠더즈는 기존 글로벌 바이오차 인증체계에 CRCF 규정을 맞춘 전용 인증 경로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기존 인증 체계 위에 EU 규제 요건을 더해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구조다. 카본 스탠더즈는 26일(현지시간) 'EU 바이오차 탄소제거 표준'을 공개했으며, 제목에 따르면 토양과 건설재 2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