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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15건 · 전체 뉴스

한국광해광업공단, 몽골 광업 박람회 참가·MRPAM과 MOU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주몽골한국대사관과 함께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몽골 광업 박람회 'Mining Week & Minepro 2026'에 참가해 한국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박람회는 몽골 정부와 세계 주요 광업기업이 참여하는 몽골의 대표적 광업행사다. 공단은 개관행사에서 몽골 광물석유청(MRPAM)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광업 발전을 위한 양국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공단은 이번 참가를 통해 국내 광업기술을 소개하고 핵심광물 분야 협력 기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몽골 광업행사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

한국광해광업공단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몽골 광업협회가 주관하는 'Mining Week and Minepro 2026'에 참가해 주몽골한국대사관과 함께 한국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단은 행사 첫날 몽골광물석유청(MRPAM)과 '지속가능한 광업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 기간에는 KOICA와 KOTRA의 ODA 사업과 연계해 현지 광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세미나가 열리며, '희소금속 조사·탐사 및 핵심광물 개발 동향', 'AI 기반 광산지역 오염탐지' 등을 다룬다. 황영식 사장은 ODA 사업을 통한 기술협력과 국내기업의 몽골 진출, 양국 간 협력사업 발굴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개관 기념행사에는 황영식 사장과 최진원 주몽골대사가 참석했다.

9월 1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몽골 광업행사에 한국홍보관 운영

한국광해광업공단(이사장 황영식)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Mining Week & MinePro 2026'에 주몽골한국대사관과 공동으로 한국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희소금속 탐사와 광산개발, 환경복원 기술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몽골광업협회가 주관하며 몽골 정부와 광업 관련 기관, 현지 및 다국적 자원개발 기업 등이 참여한다. 공단은 몽골과의 기술·정책 협력 확대를 통해 국내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한다는 설명이다.

9월 16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오라노 CEO, 몽골 우라늄 생산 2020년대 말 본격화 전망

프랑스 핵연료주기 기업 오라노(Orano)의 CEO가 몽골 사업에서 2020년대 말까지 연간 '수백만 파운드(multi-million pounds)' 규모의 우라늄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World Nuclear Symposium 2026에서 나왔다. 해당 행사에서는 원자력 밸류체인 전반의 진전 상황이 주요 경영진들에 의해 논의됐다.

9월 10일

환경공단, 몽골 ICT 기반 통합대기관리시스템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3일 몽골 울란바타르시에서 '몽골 ICT 기반 통합대기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탄소중립·그린 ODA 사업으로 2023년부터 추진돼 왔다. 한국과 몽골의 기후위기 공동 대응과 동북아시아 대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준공식에는 윤용희 환경공단 기후환경이사, 최진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산닥오치르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바툴가 기상환경관리청장 등 양국 관계자 70명가량이 참석했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공단, 몽골 전역 ICT 통합대기관리시스템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9월 3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ICT 기반 통합대기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탄소중립·그린 ODA 사업 중 하나로 2023년부터 추진됐다. 공단은 울란바토르를 포함한 몽골 전역 21개 아이막에 고정식 자동대기측정소를 구축하고, 고정 측정망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지역을 위해 이동측정차량도 도입했다. 각 측정소에서 수집되는 자료는 ICT 기술을 활용해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된다. 준공식에는 윤용희 한국환경공단 기후환경이사, 최진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산닥오치르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바툴가 기상환경관리청장 등 양국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했다.

9월 3일

환경공단, 몽골 21개 아이막에 대기측정망 구축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3일 몽골 울란바타르시에서 '몽골 ICT 기반 통합대기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탄소중립·그린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2023년 시작됐다. 공단은 울란바타르를 포함한 전국 21개 아이막(도)에 고정식 자동대기측정소를 설치하고, 측정망이 닿기 어려운 지역을 위해 이동 측정차량을 도입했다. 전국에서 수집되는 대기질 자료는 ICT 기반 통합대기관리시스템으로 통합 관리되며, 몽골 정부는 이를 지역별 상시 모니터링과 대기환경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준공식에는 윤용희 한국환경공단 기후환경이사, 최진원 주몽골 대사, 산닥오치르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9월 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몽골 전국 대기질 측정망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3일 몽골 울란바타르시에서 '몽골 ICT 기반 통합대기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탄소중립·그린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하나로 2023년부터 추진됐다. 한국환경공단은 울란바타르시를 포함한 몽골 전역 21개 아이막에 고정식 자동대기측정소를 구축하고 이동 측정 차량도 도입했다. 각 측정소에서 수집한 자료를 ICT 기술로 관리하는 통합대기관리시스템도 구축했다. 준공식에는 윤용희 한국환경공단 기후환경이사, 최진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산닥오치르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9월 3일

가스안전공사,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결과보고회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MRPAM)이 공동 주최했다. KOICA 몽골사무소,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몽골 재난방재청(NEMA), 울란바타르 시청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은 몽골의 기후조건과 가스산업 환경, 가스안전 관련 법·제도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스안전공사는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몽골 가스안전관리법(가칭) 초안을 마련해 몽골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9월 3일

가스안전공사, 몽골 가스안전관리 컨설팅 결과보고회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KGS)는 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보고회는 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MRPAM)이 공동 주최했다. 보고회에는 KOICA 몽골사무소,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몽골 재난방재청(NEMA), 울란바타르 시청 등 공공기관과 양국 가스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에서는 몽골의 기후조건과 가스산업 환경, 가스안전 관련 법·제도 등을 분석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몽골 가스안전관리법(가칭) 초안을 몽골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9월 2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가스안전공사, KOICA ODA 사업으로 몽골 가스안전 법제 기반 구축 지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한국의 가스안전관리 경험과 제도를 바탕으로 몽골의 관련 법적 기반 구축과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이다. 가스안전공사는 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MRPAM)이 공동 주최했으며, KOICA 몽골사무소,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몽골 재난방재청(NEMA), 울란바타르 시청 등이 참여했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몽골 가스안전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결과보고회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월 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공사는 몽골의 기후와 산업환경, 관련 법제도를 분석해 현지 가스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한국의 가스안전관리 경험을 몽골 실정에 맞게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향후 법률과 검사제도, 전문인력 양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제시됐다.

9월 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몽골 가스산업 환경 조사 컨설팅 결과 보고회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 조사 컨설팅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회는 현지에서 진행 중인 '몽골 국가 가스 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과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이 공동 주최했으며 KOICA 몽골사무소,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몽골 재난방재청, 울란바토르 시청 등 공공기관과 양국 가스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개회사에서 한국이 구축한 가스 안전관리 경험과 제도를 바탕으로 몽골 가스산업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가칭 '몽골 가스 안전관리법' 초안을 몽골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몽골 가스안전관리 법제화 지원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MRPAM)이 공동 주최했다. KOICA 몽골사무소,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몽골 재난방재청(NEMA), 울란바타르 시청 등 양국 공공기관과 가스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은 몽골의 기후조건과 가스산업 환경, 가스안전 관련 법·제도를 분석해 현지 여건에 맞는 안전관리 체계 마련의 기초자료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몽골 가스안전관리법(가칭) 초안을 마련해 몽골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그린포스트코리아

유한양행, 몽골 산불 피해지 복원 사업 1년 차 성과 COP17서 공개

유한양행은 몽골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 부대행사 'Business for Land(B4L)' 세션에 참석해 현지 산림복원 사업의 1년 차 성과를 공유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세션에서 유한양행은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몽골 산림청(NFA), 현지 NGO 빌리언 트리(Billion Trees)와 구성한 민관 협력 파트너십 모델을 소개했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이들 3개 기관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시작됐다. 대상지는 몽골 바트숨베르솜(Batsumber soum) 일대의 산불 피해지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