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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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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그리드

17건 · 전체 뉴스

EPRI 패널, 마이크로그리드의 상시 운영 활용 필요성 제기

Utility Dive는 마이크로그리드를 시범사업 단계를 넘어 일상적인 전력망 운영에 편입하려는 움직임을 다룬 패널 논의를 보도했다. EPRI의 Jackie Baum은 마이크로그리드가 비상시에만 대기 상태로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전력은 공급되고 있다"며 유틸리티가 해당 자원을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패널에는 PNM과 EPRI가 참여했으며 데이터센터가 논의 주제로 포함됐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한전KDN-PLN IP, 인니 누사페니다 신재생 사업 공동 검토 협약

한전KDN과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공사 PLN의 자회사인 PLN 인도네시아 파워(PLN IP)가 16일 나주 한전KDN 본사에서 신재생에너지 공동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인도네시아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관련 현지 조사, 전문인력 양성, 공동사업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 우선 검토 대상은 누사페니다 신재생 발전소 사업으로, 공동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기술적·경제적 가능성을 살필 예정이다. 한전KDN은 2024년 4월 PLN IP와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및 연구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같은 해 8월 누사페니다에서 마이크로그리드 기반 태양광발전소 구축을 위한 현장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설비 규모와 투자비,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박종현 한전KDN 신사업개발본부장은 예비타당성 조사와 후속 절차를 PLN IP와 협력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9월 17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일렉트릭·한전, 배전용 그리드포밍 기술 공동 개발 MOU

LS일렉트릭은 지난 14일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한국전력공사와 '배전급 전력전자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의 주요 협력 분야는 배전망 지원용 그리드포밍 기술, 차세대 지능형 변압기(스마트 변압기), 블랙스타트 기능을 포함한 계통연계형 마이크로그리드 기술이다. 그리드포밍은 인버터가 전력망의 전압·주파수를 따라가는 기존 그리드 팔로잉 방식과 달리, 인버터가 전압과 주파수의 기준을 스스로 형성하는 방식이다. 양사는 해당 기술을 실제 배전망에 적용해 성능과 운용성을 검증하고, 국내 실증을 기반으로 공동 사업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전력기기·전력변환 솔루션과 한전 전력연구원의 배전계통 연구 역량을 결합해 분산에너지 환경에 맞는 배전망 기술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9월 15일

LS일렉트릭·한전 전력연구원, 배전망 그리드포밍 기술 공동개발 MOU

LS일렉트릭과 한전 전력연구원은 14일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배전급 전력전자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서장철 LS일렉트릭 전력CTO(상무)와 김대한 한전 전력연구원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배전망 지원용 그리드포밍 기술, 차세대 지능형 변압기(스마트 변압기), 블랙스타트 기능을 포함한 계통연계형 마이크로그리드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실증할 예정이다. 배전망 지원용 그리드포밍은 태양광·풍력·ESS 등 인버터 기반 분산전원이 전압과 주파수를 스스로 형성해 배전망 변동성을 완화하는 기술이다. LS일렉트릭 측은 자사 전력기기·전력변환 솔루션과 전력연구원의 배전계통 연구 역량을 결합하겠다고 밝혔다.

9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이튼, 데이터센터용 통합 전력솔루션 공개

이튼은 '데이터센터 테크데이 2026' 행사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 밀도·효율성·신뢰성 대응을 위한 통합 전력 솔루션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저압 캐비닛과 컨버터를 통합해 설치 면적을 최대 50% 절감하고, 시스템 효율을 최대 98.5%까지 높인 설계가 소개됐다. 함께 공개된 미디움 볼테이지 솔리드 스테이트 트랜스포머(MVSST)는 최대 277.7kW/㎡의 전력 밀도를 지원하며, 양방향 전력 변환으로 전력망과 태양광·풍력·ESS, 직류 마이크로그리드를 연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튼은 전력 변환, UPS, 배전, 냉각, 디지털 모니터링을 결합해 설치 공간과 냉각 용량, 에너지 효율, 운영 가시성을 개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오승환 이튼 일렉트리컬 코리아 대표는 AI 서비스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밀도와 품질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9월 11일

육군 상무대에 태양광·디젤·ESS 통합 마이크로그리드 착공

한국에너지공단은 8일 전남 장성군 육군 상무대에서 육군본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육군 차세대 전력망 구축 실증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공단은 육군으로부터 200억원의 사업비를 위탁받아 올해 말까지 통합형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고 5년간 실증하며, 사업자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전력공사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고정형 설비는 태양광 3015kW, ESS 9.76MWh, 디젤발전기 4MW로 구성되고, 이동형 배전체계는 이동형 태양광 15kW 2대, 차량탑재 ESS 110kWh 3대, 차량형 디젤발전기 100kW 3대로 구성된다. 상무대는 연간 11억원의 전기요금 절감과 2450kW의 피크부하 저감, 에너지 자립률 16.1%까지 향상이 기대되며, 정전 시 0.1초 이내 독립운전 모드로 전환해 72시간 이상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육군은 이번 실증으로 군 마이크로그리드 표준모델을 정립하고 여러 부대로 단계적 확산을 추진할 방침이다.

9월 9일

에너지공단·육군, 상무대에 국내 첫 하이브리드 마이크로그리드 착공

한국에너지공단은 8일 전남 장성 육군 상무대에서 '육군 차세대 전력망 구축 실증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육군으로부터 총 200억원의 사업비를 위탁받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전력공사 컨소시엄과 함께 올해 말까지 설비를 구축하고 이후 5년간 실증을 진행한다. 고정형 설비는 3.015MW 태양광과 9.76MWh ESS, 4MW 디젤발전기로, 이동형 설비는 15kW 태양광 2대와 110kWh 차량형 ESS 3대, 100kW 차량형 디젤발전기 3대 및 이동형 배전체계로 구성된다. 공단은 상무대의 에너지 자립률을 16.1%까지 높이고 피크부하를 2.45MW 줄여 연간 약 11억원의 전기요금 절감을 예상하고 있다. 외부 전력망 이상 시 0.1초 이내에 독립운전 모드로 전환해 핵심 군사시설에 72시간 이상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9월 9일

육군 상무대에 국내 첫 군용 하이브리드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한국에너지공단과 육군이 총 200억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전남 장성 상무대에 고정형·이동형 통합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고 이후 5년간 실증한다. 사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전 컨소시엄이 맡으며, 외부 전력계통 장애 시 0.1초 이내에 독립운전 모드로 전환해 핵심 군사시설에 72시간 이상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된다. 고정형 설비는 태양광 3.015MW, ESS 9.76MWh, 디젤발전기 4MW로 구성되고, 이동형으로는 15kW급 태양광 2대, 110kWh급 차량형 ESS 3대, 100kW급 차량형 디젤발전기 3대와 이동형 배전체계가 투입된다. 연간 약 11억원의 전기요금 절감과 2.45MW 피크부하 감축, 에너지 자립률 16.1% 달성이 예상된다. 육군은 운전자료를 바탕으로 군 마이크로그리드 표준 모델을 정립하고 다른 부대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9월 9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육군, 상무대에 차세대 전력망 실증사업 착공

한국에너지공단과 육군은 9월 8일 전남 장성군 육군 상무대에서 '육군 차세대 전력망 구축 실증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군부대의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에너지 자립 확보를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실증사업이다. 구축되는 군 전용 전력망은 평상시에는 에너지 비용과 피크부하를 낮추고, 정전이나 비상 상황에서는 외부 전력망과 분리해 독립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이 사업은 지난 2월 에너지공단과 육군이 체결한 '군 차세대 전력망 구축을 위한 위탁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9월 8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육군 장성 상무대 마이크로그리드 실증사업 착공

한국에너지공단은 8일 전남 장성군 육군 상무대에서 육군본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육군 차세대 전력망 구축 실증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육군으로부터 총 200억 원의 사업비를 위탁받아 올해 말까지 태양광·디젤발전기·ESS를 포함한 통합형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고 이후 5년간 실증을 진행한다. 사업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전력공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고정형 설비는 태양광 3,015kW, ESS 9.76MWh, 디젤발전기 4MW로 구성되며, 이동형 설비로는 이동형 태양광(15kW×2대), 차량형 ESS(110kWh×3대), 차량형 디젤발전기(100kW×3대), 이동형 배전체계가 마련된다. 공단은 연간 약 11억 원의 전기요금 절감과 2450kW의 피크부하 저감, 에너지 자립률 16.1% 향상을 기대하며, 정전 시 0.1초 이내 독립운전 모드로 전환해 72시간 이상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9월 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장성 상무대에 200억원 규모 군 통합형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한국에너지공단이 8일 전남 장성군 육군 상무대에서 육군본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육군 차세대 전력망 구축 실증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지난 2월 공단과 육군이 체결한 위탁협약에 따라 공단은 총 200억원의 사업비를 위탁받아 올해 말까지 태양광·디젤 발전기·ESS를 포함한 통합형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고 이후 5년간 실증을 진행한다. 사업자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전력공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선정됐으며, 부대 내 고정형 설비와 작전지역 이동형 설비를 함께 운용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공단은 이를 통해 연간 약 11억원의 전기요금 절감, 2450kW의 피크부하 저감, 에너지 자립률 16.1%까지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전 등 비상 상황에서는 0.1초 이내에 독립 운전 모드로 전환돼 핵심 군사시설에 72시간 이상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9월 8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광주에너지센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분산에너지 세미나 개최

광주광역시 에너지센터는 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전남연구원 김준영 연구위원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운영 및 활성화 방향을, 그리다에너지 전석 대표가 도심 마이크로그리드 실증과 에너지 지산지소 가능성을, 전남테크노파크 김동옥 센터장이 전남·광주 에너지 산업 현황과 에너지 신산업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진 자유토의에서는 산·학·연 전문가들이 전남·광주의 에너지 자원과 산업 기반 연계, 분산에너지 사업 구체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광주광역시 에너지센터는 세미나에서 제시된 의견과 토의 결과를 향후 정책과제 및 사업모델 발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전KDN, KOICA 세네갈 농촌 에너지자립 사업 수행기관 선정

한전KDN이 KOICA 2026년 공공협력 사업 공모에서 '세네갈 농촌 개발을 위한 에너지 자립 역량 강화사업'의 본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업은 동신대학교와 컨소시엄으로 추진되며 올해 11월 착수해 2030년 10월까지 약 4년간 총사업비 약 500만 달러 규모로 진행된다. 한전KDN은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관리시스템(MG-EMS) 구축을, 동신대는 인력 양성을 맡는다. 세네갈 농촌 현장에 태양광(PV)과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갖춘 공용에너지센터와 컨테이너형 EMS를 구축하고 200가구에 태양광과 배터리를 보급하며, 저온저장고와 신규 급수탑·관로, 지역 양수장 등 물·농업 인프라도 함께 구축한다. MG-EMS에는 태양광 발전량과 전력 수요량을 예측하는 AI 모델이 적용돼 분산자원과 전력망 상태를 실시간 파악하고 피크 저감을 위한 운영 계획을 수립한다.

9월 4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전KDN, KOICA 공모 선정… 세네갈 에너지 자립 사업 수행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2026년도 공공협력 사업 공모에서 '세네갈 농촌 개발을 위한 에너지 자립 역량 강화사업' 본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난해 추진한 '세네갈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사업'의 고도화를 위한 것으로, 동신대학교와 컨소시엄으로 추진된다. 사업 기간은 올해 11월 착수해 2030년 10월까지 약 4년이며, 총사업비는 약 500만달러 규모다. 한전KDN은 사업의 일환으로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관리시스템(MG-EMS)을 구축한다.

9월 4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남TP, 필리핀에 에너지자립형 콜드체인 실증 추진

전남테크노파크는 8월 25일 필리핀 누에바에시하주 카바나투안시에서 실증사이트를 점검하고 기술교류회를 연 뒤 현지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하는 '전남 지역혁신클러스터 에너지신산업 OpenLAB 고도화사업'의 일환으로, 전남테크노파크와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아이오티플러스, ㈜서창정보통신, (재)녹색에너지연구원 등 5개 기관이 참여한다. 실증 모델은 태양광과 ESS로 구성된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에 열과 전기를 동시에 공급하는 이중 열펌프, AI 기반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결합한 에너지자립형 콜드체인이다. 전남테크노파크 자체 분석에 따르면 적정 생육 환경이 상시 유지될 경우 버섯 수확 횟수를 연 1회에서 최대 4회까지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명 규모의 한국 대표단은 카바나투안시, 누에바에시하 기술대학교 등과 실증단지 운영·데이터 표준화·인력 교류 협약을 맺었고, 27일에는 바탕가스주 타나우안시와 라우렐 자치읍을 방문해 후속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9월 2일

배터리·ESSpv magazine

사우디 홍해 프로젝트, 태양광·ESS 마이크로그리드 상업운전 개시

PowerChina 자회사 SEPCOIII는 8월 21일 사우디아라비아 홍해(Red Sea) 멀티유틸리티 프로젝트가 전체 상업운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ACWA Power 자료 기준 설비는 태양광 358MWac, 배터리 저장장치 1,225.4MWh, 백업 내연발전 112.5MW로 구성되며, 국가 송전망과 분리된 오프그리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계통형성형(grid-forming) 배터리가 전압·주파수를 유지하고 태양광 미발전 시 전력을 공급하며, 프로젝트 공개자료에 따르면 운전 중 블랙스타트와 사고 시 운전지속(fault-ride-through) 성능이 확인됐다. 2025년 5월 기네스월드레코드는 이 설비 중 1,125.18MWh를 오프그리드 배터리 저장설비 최대 용량으로 인증했다. 해당 시스템은 역삼투 해수담수화(합계 일 32,500㎥), 하수처리(일 16,000㎥), 지역냉방(32,500냉동톤), 폐기물·통신 인프라까지 함께 공급하며 25년 유틸리티 컨세션 구조로 운영된다.

9월 1일

전력망·수요관리arXiv 전력계통

프롬프트 결정 트랜스포머를 활용한 마이크로그리드 주파수 제어

마이크로그리드(microgrid)의 주파수 제어를 위해 프롬프트 결정 트랜스포머(Prompt Decision Transformer, Prompt-DT) 구조를 제안한 연구입니다. 기존 강화학습(RL) 방식이 다양한 마이크로그리드 구성에 대한 일반화와 미지 환경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점을 지적하며, 확보하기 어려운 환경 특성 파라미터 대신 소수의 전문가 과거 궤적(expert historical trajectories)을 프롬프트로 사용해 자율적 인식과 적응적 의사결정을 유도합니다. 여기에 자기지도 대조학습(self-supervised contrastive learning) 기반의 상황 인지형 학습·실행 기법, 누적 보상과 주파수 변동성을 기준으로 프롬프트를 선별하는 물리 정보 기반(physics-informed) 프롬프트 설계, 그리고 전체 파라미터 미세조정에 준하는 성능을 목표로 한 경량 미세조정(lightweight finetuning) 방식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다만 초록에는 구체적인 실험 조건이나 정량적 성능 수치, 비교 대상 수치가 제시되어 있지 않아 개선 정도를 판단하기 어렵고, 동료평가를 거치지 않은 프리프린트일 수 있습니다.

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