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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에너지

3건 · 전체 뉴스

미 노스캐롤라이나 규제당국, 듀크에너지 가스터빈 건설 신청 불허

노스캐롤라이나 규제당국이 듀크에너지가 신청한 가스터빈 발전설비 건설을 불허했다. 규제당국은 불허 사유로 '막대한(staggering)' 비용과 불확실한 필요성을 제시했다. 결정문은 듀크에너지가 백악관의 요금납부자 보호 서약(Ratepayer Protection Pledge)에 참여한 점을 언급했다. 또한 해당 설비가 데이터센터에 어느 정도로 전력을 공급할 목적인지 듀크에너지가 구체적으로 입증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9월 22일

노스캐롤라이나 규제당국, 듀크에너지 255MW 가스발전소 건설 신청 반려

노스캐롤라이나 규제당국은 금요일 듀크에너지가 신청한 가스화력발전소 건설안을 반려했다. 해당 설비는 리치먼드 카운티에 건설될 255MW 규모로, 듀크에너지가 지난해 가을 처음 제안했다. 이 발전소는 전력망 부하가 높을 때 전기를 공급하도록 설계됐다. 해당 위원회가 주(州) 최대 유틸리티인 듀크에너지의 신청을 반려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전해졌다.

9월 21일

듀크에너지 플로리다, 대규모 부하 고객 요금 결정 유예 요청

듀크에너지 플로리다가 대규모 부하(large load) 고객에 대한 요금 결정을 미뤄달라고 플로리다 공공서비스위원회(PSC)에 요청했다. 이 사안은 플로리다가 새로 마련한 데이터센터 관련 법의 이행과 연계돼 있다. 플로리다 주 공공변호인(public counsel) 월트 트리어와일러는 청문회에서 듀크에너지 플로리다의 제안이 해당 법의 '가장 기본적인 조항조차 준수하려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원문에는 요금 수준이나 적용 시점 등 구체적 수치가 제시되지 않았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