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동반성장

9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 파견… 4,778만달러 수출상담

한국중부발전은 9월 13~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찌레본, 찔레곤에서 협력 중소기업 15개사와 함께 '2026년도 제2차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현지 세 곳의 거점을 돌며 맞춤형 활동을 펼쳤다. 중부발전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다수의 발전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 제목에 따르면 이번 파견을 통해 4,778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중소기업 실증·초기구매 연계 지원 확대

한국가스공사는 중소기업의 과제 발굴부터 R&D, 현장 실증, 성과공유제·기술마켓, 초기 구매, 해외 판로로 이어지는 성장단계별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LNG 생산기지와 초저온·고압 설비를 실증 기반으로 제공하며, 해외 의존도가 높던 소형 LNG 펌프는 실증을 거쳐 2025년 국산화됐고 대형 LNG 펌프는 정부와 공동 개발 중이다. 2025년 가스설비 주요 부품 누적 국산화율은 58.8%, 핵심부품은 53.4%이며 외화 절감액은 21억3000만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투자액은 26억3000만원으로 전년 8억3000만원 대비 217% 증가했고, 기술마켓 구매액은 18억원에서 66억원으로 늘었다. 한일하이테크는 초저온 볼베어링 실증·직접구매 지원을 바탕으로 약 77만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으며, 가스공사는 IBK기업은행·iM뱅크와 총 1800억원 규모 유동성 펀드를 조성했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ENTECH 2026 참가해 협력 중소기업 11개사 판로 지원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아이넴 등 협력 중소기업 11개사가 함께 참여해 국내외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 서부발전은 참가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부스 임차와 부대시설 이용 비용을 지원했다. 회사는 환경·에너지 규제 강화와 해외시장 변화에 대응해 협력사의 판로 개척 기회를 넓히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 등 울산 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 출범

한국동서발전은 9월 9일 울산 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울산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를 출범하고 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참여기관은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 근로복지공단 6곳이다. 협의체는 울산 지역 공공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과 지역 상생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1차 정기회의에서 6개 참여기관은 각 기관의 동반성장 사업 관련 내용을 논의했다.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권명호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 시행

한국남부발전이 이전된 특허 기술의 고도화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9월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남부발전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거나 체결 예정인 중소기업이며, 총사업비는 7500만 원 규모다. 사업은 '개량특허 출원 지원'과 '매출 창출 성과 지원' 두 가지 트랙으로 추진되며, 후속 개량특허 출원과 제품 매출 발생 시 성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남부발전은 서류심사·발표·면접을 통합한 '원스톱 종합평가 방식'을 도입하고 변리사를 포함한 외부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평가할 계획이다. 공고 및 접수는 2026년 9월 15일부터 2027년 1월 13일까지 KOSPO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2027년 2월 심사를 거쳐 수혜기업을 선정한다.

9월 15일

남부발전, 중소기업 이전기술 사업화 '밸류-업' 지원사업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9월 15일 중소기업에 이전한 특허 기술의 고도화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7500만원 규모이며, '개량특허 출원 지원'과 '매출 창출 성과 지원'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남부발전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거나 체결 예정인 중소기업으로, 후속 개량특허 출원과 제품 매출 발생 시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남부발전은 서류심사·발표·면접을 통합한 '원스톱 종합평가 방식'을 도입하고 변리사를 포함한 외부 심사위원단이 평가를 맡는다고 설명했다. 공고 및 접수는 9월 15일부터 2027년 1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내년 2월 심사를 거쳐 수혜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 등 울산 공공기관 6곳, 동반성장 실무협의체 출범

한국동서발전은 울산 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이 '울산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를 출범하고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의체는 지역 공공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과 지역 상생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여기관은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6곳이다. 1차 정기회의에서는 각 기관의 동반성장 관련 사항이 논의됐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제5차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수자원공사가 '제5차 K-water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7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025년부터 한국수자원공사와 계약 체결 실적이 있는 중소기업이며, ESG 기본(재발급), ESG 표준, ISO 인증(환경), ISO 인증(안전보건) 등 4개 유형으로 약 20개 사 내외를 선정한다. 선정 기업은 한국생산성본부와 협력한 진단·맞춤형 지원을 받고, 우수 기업은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발급받아 대출금리 우대(국민·신한·기업·하나·경남은행), KOTRA 해외 수출지원사업 참여 우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환경·에너지 기술지원사업 참여 우대 등의 혜택을 받는다. 2022년 사업 시작 이후 82개 중소기업을 지원했고 이 중 80개 기업이 확인서를 획득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25년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을 수상했고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스타트업 20개사 베트남 수출지원 1569만 달러 달성

한국남부발전은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2026년 스스로 프로젝트' 현지 프로그램을 진행해 비수도권 스타트업 20개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참여기업들은 총 266회의 구매·투자상담을 거쳐 66건, 1569만 달러 규모의 수출지원 실적을 기록했다. 협력 유형별로는 투자 검토 510만 달러, 구매·유통 협력 493만 달러, PoC(실증) 421만 달러, 사업·기술 협력 145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PoC 협약이 25건을 차지했다. 이 프로그램은 남부발전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총괄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담하며 DRB동일, 부산외국어대학교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InnoEx2026 공동관 참가와 연계된 'Startup Wheel 2026'에서 참여기업 5개사가 Top 30에, 크로스허브가 최종 결선 5개 팀에 진출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