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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요금

6건 · 전체 뉴스

전력시장·요금에너지데일리

서울에너지공사, 도시가스요금 급등에 비상경영 체제 돌입

서울에너지공사가 전 임직원 대상 '도시가스요금 급등에 따른 비상경영 추진 설명회'를 열고 전사적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갔다. 공사는 비용 절감, 손익 증대, 손실 통제, 수요관리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대책을 추진한다. 비용 절감을 위해 기존 4579억원 규모 예산을 전면 재점검하고 사업별 우선순위와 추진시기를 재조정한 전략적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할 방침이며, 안전·법적 필수사업과 안정적 열공급 예산은 최우선 반영한다고 밝혔다. 손익 개선책으로는 도봉연료전지의 수열 가능 물량을 최대한 확보해 동절기 LNG 사용을 줄이고, 열병합발전설비(CHP) 오버홀을 적기에 완료해 생산단가가 높은 열전용보일러(PLB) 가동 가능성을 낮추기로 했다. 수요관리는 전력분야 수요반응(DR) 제도를 벤치마킹한 운영체계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8월 28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신문

두바이유 36% 하락에도 도시가스요금 46% 상승…서울에너지공사 비상경영

서울에너지공사는 지난 3월 배럴당 128.52달러였던 두바이유 가격이 8월 82.36달러로 약 36% 하락한 반면, 열병합발전에 쓰는 도시가스요금은 같은 기간 16.6원/MJ에서 24.4원/MJ로 약 46% 올랐다고 밝혔다. 공사는 계약상 기준유가가 실제 요금에 반영되기까지 약 4~5개월의 시차가 있고, 도시가스 최종요금의 50~60%가 유가 연동계약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3년 평균 기준으로 연간 LNG 사용량의 약 82%가 1~3월과 11~12월에 집중되며, 11~12월 두 달이 32%, 1~3월이 50%, 6~10월이 8%를 차지한다. 공사는 복수의 가격 시나리오를 마련해 연간 손익 전망을 재산출하고 현재 편성된 4579억원 규모 예산을 재검토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또 도봉연료전지 외부 열원 확대, 겨울 이전 열병합발전설비(CHP) 오버홀 완료, 전력 수요반응(DR) 제도를 참고한 지역난방 수요관리 방안 검토를 추진한다.

8월 28일

서울에너지공사, 도시가스요금 46% 상승에 비상경영 돌입

서울에너지공사는 열병합용 도시가스요금 급등에 대응해 전사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두바이유 가격은 올해 3월 배럴당 128.52달러에서 이달 82.36달러로 약 36% 하락했으나, 유가 반영에 4~5개월 시차가 있는 계약 구조로 같은 기간 열병합용 도시가스요금은 16.6원/MJ에서 24.4원/MJ로 46% 올랐다. 공사의 최근 3년 평균 LNG 사용량은 1~3월 50%, 11~12월 32%로 동절기에 연간 82%가 집중된다. 공사는 비용절감·손익개선·손실통제·수요관리 4대 분야 대책을 추진하며, 4579억원 규모 예산을 재점검해 전략적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후순위 사업을 순연한다. 도봉연료전지 열 물량 확보, 열병합발전설비(CHP) 오버홀 적기 완료, 전력 수요반응(DR) 제도를 벤치마킹한 수요관리 고도화도 검토한다.

8월 28일

서울에너지공사, 열병합용 도시가스요금 급등에 비상경영 돌입

서울에너지공사는 27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도시가스요금 급등에 따른 비상경영 추진 설명회'를 열고 하반기 경영여건과 대응방향을 공유했다. 열병합용 도시가스요금은 올해 3월 16.6원/MJ에서 8월 24.4원/MJ로 46%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두바이유는 배럴당 128.52달러에서 82.36달러로 36% 하락했다. 공사는 국제유가 변동이 LNG 도입가격에 4~5개월 시차를 두고 반영되며, 연간 LNG 사용량의 82%가 동절기(1~3월·11~12월)에 집중된다고 밝혔다. 비상경영은 비용절감·손익개선·손실통제·수요관리 4대 분야로 추진되며, 4,579억원 규모의 예산을 재점검해 사업 우선순위와 추진시기를 조정한다. 도봉연료전지 수열 물량 확대, 열병합발전설비(CHP) 오버홀 적기 완료, 전력분야 수요반응(DR) 제도를 벤치마킹한 수요관리 체계 도입 검토도 포함됐다.

8월 28일

열병합용 도시가스요금 5개월간 46% 상승…서울에너지공사 비상경영 착수

열병합발전용 도시가스요금이 올해 3월 16.6원/MJ에서 8월 24.4원/MJ로 46% 상승했다. 같은 기간 두바이유는 배럴당 128.52달러에서 82.36달러로 36% 하락했으나, 앞서 급등한 유가가 시차를 두고 LNG 도입가격에 반영되는 구조 때문이라고 서울에너지공사는 설명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27일 임직원 대상 설명회를 열고 비상경영체제 가동에 착수했으며, 비용절감·손익증대·손실통제·수요관리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대책을 추진한다. 기존 4579억원 규모 예산을 재점검해 전략적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도봉연료전지의 수열 물량 확보, 열병합발전설비(CHP) 오버홀 적기 완료, 열전용보일러(PLB) 가동 최소화를 추진한다. 전력분야 수요반응(DR) 제도를 벤치마킹한 수요관리 운영체계 도입도 검토할 예정이다.

8월 28일

전력시장·요금일렉트릭파워

서울에너지공사, 도시가스요금 46% 급등에 비상경영 선언

서울에너지공사는 8월 27일 열병합발전용 도시가스요금 급등에 따른 전사적 비상경영 체제 돌입을 밝혔다. 두바이유는 올해 3월 배럴당 128.52달러에서 8월 82.36달러로 약 36% 하락했으나, 같은 기간 열병합발전용 도시가스요금은 MJ당 16.6원에서 24.4원으로 46% 올랐다. 공사는 도시가스 최종 요금의 약 50~60%가 유가연동 계약 영향을 받고 반영까지 4~5개월이 소요되는 시차를 원인으로 설명했다. 최근 3년 평균 기준 연간 LNG 사용량의 82%가 동절기(11~3월)에 집중되며, 11~12월 두 달 비중만 32%다. 공사는 4,579억원 규모 전사 예산을 원점 재검토하고 비용절감·손익개선·손실통제·수요관리 등 4대 대책을 가동하며, 도봉연료전지 수열 물량 확보와 동절기 전 CHP 오버홀 완료를 추진한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