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이앤에프, 대산석화단지 LNG 열병합발전소 준공
HD현대오일뱅크 자회사 HD현대이앤에프가 14일 대산석유화학단지에서 LNG 열병합발전소 준공식을 열고 전력과 열 공급을 시작했다. 2024년 3월 착공해 2년여간 4350억원을 투입했다. 발전소는 290MW 규모 전력 생산설비와 시간당 321톤급 열 공급설비를 갖췄으며, LNG를 연료로 하는 가스터빈 복합발전 방식으로 전력과 열을 동시에 생산한다. 생산된 에너지는 H&L어드밴스드 등 대산석화단지 입주기업에 공급될 예정이다. 김명현 대표는 설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전력과 열을 공급하고 설비 효율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9월 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