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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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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4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경남에너지, 김해 대규모 복합재난 긴급구조 종합훈련 참여

경남에너지(대표이사 신창동)는 지난 1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에서 열린 '2026년 대규모 복합재난 긴급구조 종합훈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굴착공사로 중압 도시가스 배관이 파손돼 가스가 누출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경남에너지는 사고 접수와 긴급출동, 누출 차단, 배관 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경찰·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의 현장 공조체계를 확인했다. 훈련에는 김해시, 김해서부소방서, 김해서부경찰서, 경남에너지 등 12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김해시, 전기차 535대 추가 보급에 64억원 투입

김해시가 2026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사업 4차 사업에 64억원을 투입해 전기차 535대를 추가 보급한다고 밝혔다. 차종별 배정은 승용차 500대, 화물차 25대, 승합차 10대이며, 접수는 전기화물차 9월 3일, 전기승용차 9월 10일부터 시작된다. 지원액은 전기승용차 최대 754만원, 화물차 최대 1365만원, 승합차 최대 9100만원, 어린이통학차량 최대 1억4950만원이다.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를 처분하고 전기차로 전환하는 개인에게는 최대 130만원의 전환지원금이 추가되며, 다자녀가구는 100만~300만원, 청년 생애 최초 구매자는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 지원받는다. 앞서 시는 1~3차 사업에서 전기승용차 1193대와 전기화물차 369대를 대상으로 230억원 규모의 보조금 지원을 추진했으며, 의무운행 기간 내 타 지역 이전·말소·수출 시 보조금의 최대 70%가 환수될 수 있다.

9월 1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그랜드썬,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업무협약 체결

태양광 EPC 기업 그랜드썬이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인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9일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렸으며, 그랜드썬 정민영 대표와 정부사업팀 박도훈 수석,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김한도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첫 사업은 진례면 초전마을에서 시작한다. 그랜드썬은 향후 김해지역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그랜드썬·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햇빛소득마을 조성 업무협약

그랜드썬은 8월 19일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업은 진례면 초전마을에서 시작하며, 한국도로공사 소유 부지를 임대해 총 약 1MW 규모의 지상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조성할 계획이다. 앞서 5월에는 주민 약 50~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방향, 주민참여 방식, 협동조합 운영 구조, 수익 등을 설명하는 주민 설명회가 열렸다. 협약식에는 정민영 그랜드썬 대표, 박도훈 정부사업팀 수석, 김한도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 김봉균 팀장 등이 참석했다. 그랜드썬은 향후 관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지상형·수상형 등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