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기고

4건 · 전체 뉴스

"공익 프로그램 비용, 전기요금 아닌 주 예산으로" 기고

미국 에너지 전문지 Utility Dive에 전기요금 청구서 개편을 주제로 한 기고문이 게재됐다. 필자는 Consumer Energy Alliance의 Marc Brown이다. 기고문은 광범위한 공익 목적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은 전기요금 청구서에 포함되기보다 주(州) 일반회계 재원으로 조달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이는 특정 단체 소속 필자의 의견이며, 기관 발표나 규제 결정 사항은 아니다.

9월 22일

[특별기고] E&E에서 C&C로, 기후기술 시대의 전환

전기신문 특별기고는 'ET'의 의미가 환경 기술(Environment Technology)에서 에너지 기술(Energy Technology)로 바뀌어 'E&ET'로 통합돼 온 과정을 정리했다. 필자는 이제 기후(Climate)와 탄소(Carbon)를 중심으로 한 'C&C'의 시대로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로 2024년 지구 평균 온도가 산업화 이전 대비 1.55℃ 상승해 연평균 1.5℃ 선을 처음 넘었다는 점을 들었다. 또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2025년 5월 430ppm을 돌파해 산업화 이전 약 280ppm을 크게 웃돌았다고 언급했다. 기고문은 폭염·홍수·가뭄을 현재 진행형 위험으로 규정하며 기후 기술을 핵심 해법으로 제시했다.

9월 14일

원자력연구원장 재공모, 인선체계 개편 필요 지적

이정윤 원자력안전과미래 대표가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선임이 한 차례 무산된 뒤 진행된 재공모를 두고 기고문을 냈다. 필자는 재공모 최종 후보군이 다시 원자로·원전 중심 경력 인사들로 구성됐다고 지적하며, 문제의 핵심은 후보 개인이 아니라 후보를 추천하고 평가하는 인선체계에 있다고 주장했다. 원자력연구원이 원자로 연구 외에 핵의학, 의료용 동위원소, 방사선 진단·치료, 비파괴검사, 방사선 육종 등 연구를 수행해 왔다는 점을 들어 연구 방향 재정립을 제기했다. 또한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후보추천위원과 심사위원 구성이 특정 학맥이나 이해관계에 편중되지 않았는지, 어떤 기준으로 평가했는지 설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9월 3일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전력망 공존 3원칙 기고

Utility Dive에 Heron Power, NVIDIA, Invenergy, Emerald AI 소속 관계자들이 공동 기고문을 게재했다. 기고자들은 AI 데이터센터를 의도적으로 설계·개발할 경우 전력 시스템의 회복력과 요금 부담 측면에서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고문은 데이터센터가 '좋은 전력망 구성원'이 되기 위한 3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제공된 본문에는 구체적인 원칙 내용이나 수치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해당 글은 기업 관계자들의 기고로, 개별 기업의 관점이 반영된 의견 형식이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