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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특례

4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정부, 폐자원 핵심광물 회수 규제특례 3건 사업자 모집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순환경제 분야 '기획형 규제특례(샌드박스)' 3건의 과제를 추진할 사업자를 9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과제는 반도체 공정 부산물의 순환자원 관리기준 마련, 폐배터리·태양광 폐패널 내 핵심광물 회수, 지속가능항공유(SAF) 원료 다각화 실증으로 구성된다. SAF 과제는 현재 음식물류폐기물로 분류된 튀김부스러기의 수거·이력관리와 유분 회수 가능성을 실증한 뒤 폐기물 분류번호와 재활용 가능 유형 신설을 검토하는 내용이다. 신청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기술산업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받으며, 승인 사업자는 2년(추가 2년 가능) 동안 실증사업비 최대 1억2000만원과 책임보험료 최대 2000만원을 지원받는다. 태양광 폐패널 발생량은 2025년 2547톤에서 2027년 2645톤, 2029년 6796톤, 2032년 9632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고, 국내 재활용사업자 8곳의 연간 처리능력 약 2만3000톤 대비 2025년 기준 가동률은 약 11%로 집계됐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가스학회·가스안전공사, 11월 대구서 수소안전 규제특례·시험인증 특별세션 개최

한국가스학회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11월 12일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6년도 한국가스학회 가을 학술대회에서 '2027 수소안전정책·규제특례·시험인증 현장애로 해소 특별세션'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책 분야에서는 2027년 국가 수소안전정책, 한국가스안전공사의 KGS Code 개정방향, 규제특례 지원정책과 수소충전소·액화수소·수소용품 관련 정책의 적용시기 등이 다뤄진다. 검사·시험 분야에서는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 액화수소검사지원센터 등 3개 센터의 기능과 이용절차를 설명하며, 수전해설비·수소추출설비·연료전지의 법정검사와 수소상용차 내압용기·충전소 밸브 부품의 시험평가 및 KS 인증 절차를 안내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개발한 이동식 수소충전 프로토콜 성능검증시스템 'Hy-PAS'의 평가항목과 신청절차도 별도 발표한다. 사전질의는 9월 8일부터 접수하며, 접수된 질문은 정책·기준, 규제특례, 3개 센터, Hy-PAS 분야로 분류해 발표와 답변자료에 반영할 예정이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가스학회 가을학술대회, 수소안전 규제특례·시험인증 특별세션 개최

한국가스학회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공동으로 11월 12일 대구 EXCO에서 열리는 가을 학술대회에서 '2027 수소안전정책·규제특례·시험인증 현장애로 해소 특별세션'을 개최한다. 정책 분야에서는 내년도 국가 수소안전정책, 가스안전공사의 KGS Code 개정방향, 규제특례 지원정책과 함께 수소충전소·액화수소·수소용품 정책의 적용시기와 규제특례 승인사례를 다룬다. 검사·시험 분야에서는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 액화수소검사지원센터의 기능을 나눠 설명하며, 수전해설비·수소추출설비·연료전지의 법정검사와 수소상용차 내압용기·충전소 밸브 부품의 시험평가 및 KS 인증 절차를 안내한다. 가스안전공사가 개발한 이동식 수소충전 프로토콜 성능검증시스템 'Hy-PAS'의 평가 항목과 신청절차도 별도 발표한다. 사전질의는 9월 8일부터 접수하며, 정책·기준, 규제특례, 3개 센터, Hy-PAS 분야로 분류해 발표와 답변자료에 반영한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국회서 AI 기후테크 인재·실증 제도 개선 토론회

국회 기후위기 탈탄소 경제포럼과 사단법인 기후미래,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 주관한 '탄소중립기본법의 녹색산업 육성체계와 AI 기후테크 인재정책 과제' 토론회가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정부와 학계, 연구기관, 법조계, 청년 기후활동가 등 60여 명이 참석해 녹색전환과 디지털전환을 위한 인재·산업정책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자체와 공공기관 시설을 테스트베드로 개방하고, 과학기술 연구기관이 집적된 대전을 기후AI 실증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황용우 한국환경경영학회 회장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인재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김준범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문제 중심(Problem-First) 융합교육 모델을 제안했다. 박정현 의원은 디지털 MRV 도입 근거와 청년 기후기술 실증 규제특례를 담은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을 추진하고, 국정감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행정안전부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