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국회 세미나

3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전력감독원 신설 논의 정책 세미나 국회서 개최

전국전력산업노동조합연맹과 공공재생에너지포럼이 9월 22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전력산업, 누가 어떤 원칙으로 감독할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 연속세미나 두 번째 행사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력감독원 신설 추진 배경과 규제체계 개편 방향, 전력산업 공공성 확보 방안이 다뤄졌다. 앞서 9월 3일 열린 1차 행사는 국가전력망 민간참여의 쟁점과 대응과제를 주제로 진행됐다. 기사에 따르면 국내 전력산업은 발전 5사 통합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전력계통 기술검증과 전력거래시장 다변화 국면에 있다.

9월 23일

국회 세미나, 산업안전보건 '위험관리형 규제' 전환 논의

국회 김주영·김형동·서왕진·정혜경 의원과 국회입법조사처는 8일 오후 국회에서 '산업안전보건체계의 패러다임 대전환: 사회적 대화를 통한 영국의 위험관리형 규제방식 도입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국회입법조사처가 같은 날 발간한 '산업안전보건체계의 패러다임 전환: 사회적 대화에 기반한 영국의 위험관리형 규제방식 도입을 중심으로' 보고서를 토대로 진행됐다. 논의는 기존 수단지시형 규제에서 영국 로벤스 보고서의 '위험을 만드는 자가 그 위험을 통제해야 한다'는 철학에 기반한 위험관리형 규제방식으로의 전환 방안을 다뤘다.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김포시갑)은 수단지시형 규제방식이 형식적인 규정 준수에 그치는 한계를 보인다며 현장의 자율과 책임을 중심에 두는 위험관리형 규제방식을 언급했다. 국내 산업안전보건체계의 법·제도 개선방향도 함께 논의됐다.

9월 8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국회서 AI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육성 세미나 31일 개최

박덕흠 국회 부의장과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 등이 공동 주최하는 'AI 시대의 DC 건설산업 육성과 공급 전략' 세미나가 31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국토교통부 AI시대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활성화 포럼이 공동 주관한다. 정부는 지난 7월 '2026년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3대 메가프로젝트로 선정하고 국민성장펀드 150조원 등을 활용해 재정을 우선 투입하기로 했다. 기사에 따르면 1GW급 AI 데이터센터 1개소 구축에는 최소 99만㎡(약 30만평) 이상의 부지가 필요하며,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 신청의 71%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세미나에서는 김미숙 세빌스 상무와 문병섭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부원장의 주제 발표에 이어 입지 공급, 인허가 체계,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확충, 전문인력 양성 등을 다루는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