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공공데이터

5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해양교통안전공단, AI 72시간 해상 혼잡도 데이터 오픈API 개방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AI로 향후 72시간의 해상교통 혼잡도를 예측한 '해양교통 혼잡도' 데이터를 오픈API 형태로 개방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데이터는 올해 행정안전부의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100' 해양 분야 데이터로 선정됐으며, 혼잡도를 등급별로 제공한다. 하루 평균 약 65만 건 규모의 정형 데이터이며 개인정보는 포함하지 않는다. 공단은 2023년 말부터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의 '해양교통 혼잡예보'를 통해 해당 데이터를 제공해 왔고,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또는 MTIS에서 오픈API를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선박 종사자의 운항 계획 수립, 민간기업의 전자해도·GPS플로터·바다내비 등 항해장비 연계 서비스 개발, 정부의 혼잡해역 안전관리 정책 수립 등에 활용될 수 있다.

9월 28일

KOMSA, AI 기반 72시간 해상 혼잡 예측 데이터 오픈API 개방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 AI로 향후 72시간의 해양교통 혼잡도를 예측한 데이터를 오픈API 형태로 개방했다. 이 데이터는 해역을 격자로 나눠 1시간 단위 혼잡도를 등급으로 제시하며, 하루 평균 규모는 약 65만 건이고 개인정보는 포함되지 않는다. 공단은 2023년 말부터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에서 혼잡예보를 제공해 왔으며, 이번 개방으로 전자해도·GPS플로터·바다내비 등 외부 항해 장비 및 민간 서비스에서 연계 활용이 가능해졌다. 해당 데이터는 지난 8월 행정안전부의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100' 해양 분야 데이터로 선정됐다. 이용은 공공데이터포털 또는 MTIS에서 오픈API를 신청해 가능하다.

9월 28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KTL, 산업부 공공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 10개팀 시상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2일 서울 종로 한국무역보험공사 대강당에서 '제14회 산업통상부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KTL 등 산업부 산하 20개 공공기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517건이 접수돼 지난해 282건 대비 약 83% 증가했다. 심사를 거쳐 10개 팀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아이디어 기획 부문 대상(산업통상부장관상)은 ㈜아이에스엔의 수출 준비 지원 서비스 'EXROAD',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대상은 아프리카 공공입찰·수출입 정보를 분석하는 우분투넥서스가 받았다. 이밖에 소상공인 에너지 관리, 핵심자원 공급망 분석, 산업단지 수출 지원 등의 아이디어가 수상했다. 산업부와 산하기관은 수상팀에 기업설명회(IR), '2026 탄소중립 엑스포' 전시 기회, GPU 자원 3개월 무상 지원 등 후속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9월 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공단, 지방자치대상·인권경영대상 2관왕 수상

한국환경공단은 27~28일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과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에서 각각 공공혁신 분야 대상과 준정부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대상 수상 근거로는 폐가전 배출수수료를 없앤 '폐가전 스티커 없애기', 사진으로 폐기물 배출방법을 안내하는 'AI 폐기물 처리 도우미', 환경시설 입지 갈등 가능성을 사전 분석하는 '폐자원에너지시설 입지 분석 플랫폼(MELT)' 등이 제시됐다. 공단은 약 91만 건의 폐기물 이미지와 환경 법령, 지자체 조례 등의 데이터를 AI와 접목해 환경서비스를 구축했다. 인권경영 분야에서는 공공기관 최초의 AI 인권영향평가 시범 도입, 인권침해 심의 소위원회 신설, 협력사 대상 공급망 인권점검 체계 구축이 평가 대상이 됐다. 한국환경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기관이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