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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석유관리원, ESG 3대 전략·35개 실행과제 확정

한국석유관리원은 29일 이사회 보고를 통해 '2026년 ESG 추진계획 및 중장기 전략'을 최종 확정했다. 이해관계자 의견수렴과 이중중대성평가를 거쳐 핵심 ESG 이슈를 도출하고 3대 전략방향, 12대 전략과제, 35개 실행과제를 마련했다. 실행과제에는 미래에너지 사업 확대, 안전보건경영 고도화, 협력사 ESG 지원, 내부통제 강화 등이 포함됐다. 성과관리 측면에서는 'K-Petro형 ESG 경영지수(100점 만점)'를 개선해 81개 세부지표를 관리하고 주요 사업의 핵심위험지표(KRI)로 성과와 위험요인을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 석유관리원은 2030년까지 ESG 경영 수준을 지속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7시간 전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공단 수장 공백 넉 달째…직무대행 권한 논란

한국환경공단은 대기·물·자원순환과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정책 집행을 맡고 있는 기관이다. 이사장 직무정지에 따라 시작된 직무대행 체제가 장기화되면서 수장 공백이 넉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주요 보직 인사와 징계 등 직무대행의 권한 행사 범위를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 국회에서는 주무부처가 직접 사실관계를 점검하고 기관 정상화에 나서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고 보도됐다. 기사는 이번 사안이 특정 인사의 적정성을 넘어 기관장 장기 공백 시 업무 연속성 문제로 이어진다고 전했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 출자회사와 준법·투명경영 업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1일 울산 본사에서 '출자회사 준법·투명경영 및 내부통제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출자회사의 내부통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경영 전반의 잠재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출자회사의 자율적 예방·개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출자회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분석과 사전 조치가 가능하도록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사전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 문화를 정착시키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 출자회사와 준법·내부통제 강화 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1일 울산 본사에서 '출자회사 준법·투명경영 및 내부통제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출자회사의 내부통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경영 전반의 잠재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출자회사의 자율적 예방·개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출자회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분석과 사전 조치가 가능하도록 내부통제 체계를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 권명호 사장은 사전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 문화를 정착시키고 책임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9월 22일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직속 조직개편 TF 가동

국가철도공단은 이사장 직속 '조직개편 추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정진혁 이사장이 TF 단장을 맡고 안전·공정·현장·소통·혁신 등 4개 분과를 중심으로 개편안을 마련하며, 공단은 오는 11월까지 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안전 분야에서는 안전본부의 책임과 권한을 확대하고 본부장 직위를 임원급으로 격상하며, 철도사업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안전관리 기능을 일원화한다. 공정 분야는 입찰·계약·예산 집행과 인사·평가 전반에 일관된 원칙과 기준을 적용하도록 기능과 역할을 재정비하고, 현장·소통 분야는 본사와 프로젝트관리(PM) 조직 간 역할·의사결정 권한을 재정립한다. 혁신 분야에서는 AI와 데이터 기반 조직의 위상을 정립하고 역세권 개발·글로벌 사업 등 신성장 사업 기능을 재편한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관용차 79.8%는 내연기관…저공해차 전환은 신차 중심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이 새로 구매하는 일반 관용차는 대부분 전기·수소차로 전환되고 있으나, 전체 보유차량의 79.8%는 여전히 내연기관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도입된 차량의 절반 이상은 특수·긴급자동차 등의 사유로 저공해차 의무구매 대상에서 제외됐다. 기사에서는 이러한 제외 물량이 전환 속도를 늦추는 요인으로 지목됐다고 전했다. 신규 차량 의무구매 비율 충족에 초점을 맞춘 현행 방식 대신 기관별 전체 보유차량을 기준으로 교체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다만 긴급·특수차량은 주행거리와 출력, 충전시간, 비상대응 등의 조건이 함께 고려된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 등 울산 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 출범

한국동서발전은 9월 9일 울산 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울산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를 출범하고 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참여기관은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 근로복지공단 6곳이다. 협의체는 울산 지역 공공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과 지역 상생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1차 정기회의에서 6개 참여기관은 각 기관의 동반성장 사업 관련 내용을 논의했다.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권명호다.

9월 15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 예산절감 우수사례 공모전 결과 발표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는 지난 10일 '2026년 예산절감 우수사례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사례로 선정된 6개 팀에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공모전은 예산절감 및 재원확보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력거래소는 단순 지출 축소를 넘어 자산관리 방식 개선과 디지털 전환, 국비 확보 등을 통한 비용 절감과 재원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고정자산의 내용연수를 재검토해 감가상각비 26억원을 줄인 사례가 포함됐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 등 울산 공공기관 6곳, 동반성장 실무협의체 출범

한국동서발전은 울산 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이 '울산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를 출범하고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의체는 지역 공공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과 지역 상생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여기관은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6곳이다. 1차 정기회의에서는 각 기관의 동반성장 관련 사항이 논의됐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석유관리원, 수급업체 포함 안전보건경영 이행 협약 체결

한국석유관리원이 11일 미래기술연구소에서 '안전보건경영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수급업체 관계자가 포함된 안전근로협의체 위원이 참석했다. 협약은 사업장 내 산업재해 예방과 노사·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 확립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석유관리원은 내부 직원에 한정하지 않고 실무 접점에서 일하는 수급업체까지 협약 대상에 포함했다고 밝혔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산업단지공단, 'KICOX 인공지능 윤리지침' 마련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업무 전반의 인공지능(AI) 활용 확대에 맞춰 자체 윤리기준을 마련했다. 공단은 최근 대구 본사에서 노사 대표와 외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윤리경영위원회'를 열고 'KICOX 인공지능 윤리지침'을 다뤘다. 공단은 AI 활용도뿐 아니라 안전하고 책임 있는 활용 방식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의 AI 도입이 개인정보와 권리,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공단 이사장은 이상훈이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