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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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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고체연료

4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남동발전, 가축분뇨 고체연료 협약

한국수자원공사는 29일 대전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공동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영주댐 상류 유역에서 발생한 잉여 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 자원화하는 시범사업을 내용으로 한다. 수자원공사는 고체연료의 생산·공급 및 품질 분석을 총괄하고, 남동발전은 공급받은 연료를 발전소 연소에 활용하며 관련 운영 데이터를 제공한다. 수자원공사는 고체연료 생산 과정에서 댐 내 수거된 목본류 등 부유물을 보조 원료로 함께 활용해 발열량을 높일 계획이다. 양 기관은 연내 고체연료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9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수자원공사–남동발전,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29일 대전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댐 상류에서 수질오염 부담으로 작용하던 가축분뇨를 발전용 고체연료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가축분뇨 고체연료는 분뇨를 분리하고 건조·성형해 연소가 가능한 고체 형태로 만든 것이다. 가축분뇨의 하천 유입을 발생 단계에서 줄이는 동시에, 댐에 유입된 부유목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9시간 전

남동발전-수자원공사,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2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영주댐 상류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발전용 고체연료로 활용하는 자원순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자원공사는 고체연료의 생산·공급·품질관리를 맡고, 남동발전은 공급받은 연료를 발전소에서 활용하며 안정적 연소와 활용 확대를 위한 발전설비 운영자료를 제공한다. 양사는 연내 가축분뇨 고체연료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을 추진하고, 실증 결과를 토대로 댐 수질관리와 자원순환을 연계한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고체연료 생산 과정에서 댐에서 수거한 폐목재 등 유용물질을 별도 선별해 활용하는 방안과, 가축분뇨와 댐 부유물을 혼합·성형해 발열량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한다.

9시간 전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축산환경관리원, 히트펌프-벨트건조기 연계 가축분뇨 고체연료 실증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가축분뇨 고체연료 생산의 건조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히트펌프-벨트건조기 연계 가축분뇨 고체연료 생산 현장실증'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고체연료 생산에는 원료의 높은 수분을 제거하는 건조 공정이 필수적이며, 이 과정의 에너지 비용이 전체 생산 원가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현재 현장에서는 열풍건조(LNG·전기 외), 연소(우드펠릿·고체연료 연소열), 콤포스트(미생물발효열) 방식 등이 활용·검토되고 있으나 연료비·전력비 부담이 지적된다. 농식품부와 축산환경관리원은 공정 폐열을 히트펌프로 회수·승온해 재이용하는 방식의 가능성을 검증하며, 실증은 15일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포천축협 자연순환센터에서 진행된다. 실증 기간 중 가축분뇨 전·후 함수율, 고체연료 생산량 및 성분, 응축수 발생량 및 성분, 배가스 성분, 전력 사용량 등을 측정·분석한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