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LPG 재검사 수수료 경쟁과 장려 제도 확대 제언
한국가스전문검사기관협회가 LPG 소형저장탱크 재검사비 적정 수수료 산정 용역을 마무리하고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협회는 앞서 지난해 12월 22일 LPG용기 재검사비 적정 수수료 산정 연구용역 최종 결과도 발표한 바 있다. 기사는 기준이 마련됐음에도 현장에서는 검사기관 간 수주 경쟁으로 재검사 수수료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15일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열려 개인 100명과 3개 단체에 표창이 수여됐다. 산업통상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운영 중인 '안전관리 우수 판매사업체' 제도는 선정 시 3년간 가스사고 배상책임 보험료 할인 A등급과 정기검사·안전관리 종합평가·안전관리 규정 확인 평가 면제 혜택을 부여한다.
9월 2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