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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대상

11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자수첩] LPG 재검사 수수료 경쟁과 장려 제도 확대 제언

한국가스전문검사기관협회가 LPG 소형저장탱크 재검사비 적정 수수료 산정 용역을 마무리하고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협회는 앞서 지난해 12월 22일 LPG용기 재검사비 적정 수수료 산정 연구용역 최종 결과도 발표한 바 있다. 기사는 기준이 마련됐음에도 현장에서는 검사기관 간 수주 경쟁으로 재검사 수수료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15일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열려 개인 100명과 3개 단체에 표창이 수여됐다. 산업통상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운영 중인 '안전관리 우수 판매사업체' 제도는 선정 시 3년간 가스사고 배상책임 보험료 할인 A등급과 정기검사·안전관리 종합평가·안전관리 규정 확인 평가 면제 혜택을 부여한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AI 기반 안전관리 추진 방향 제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가스안전관리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0명과 3개 단체가 정부포상을 받았다. 은탑산업훈장은 LNG 인프라 국산화와 대용량 저장탱크 설계기술 표준화 공로로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가 받았고, 산업포장은 초저온용기 국산화를 추진해온 천성흔 한비크라이오 대표가 받았다. 이상근 코오롱인더스트리 상무는 30년 이상 무사고 사업장 유지 공로로 수상했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대회사에서 AI 기반 안전관리체계 혁신, 규제혁신과 산업계 지원, 글로벌 가스안전 역량 강화를 향후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9월 16일

서울도시가스, 제33회 가스안전대상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서울도시가스가 15일 서울 강남구 서울과학기술회관 ST센터에서 열린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12년 제19회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이 회사는 서울 서부와 경기 고양·김포·파주 지역 약 265만 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며 약 4700km 배관망을 운영하고, 최근 5년간 공급배관 신설·보완과 장기사용 밸브 교체 등에 총 869억원을 투자했다. 모바일 안전관리 플랫폼 'GASMAP'으로 최근 5년간 약 14만 건의 굴착공사 업무를 처리해 약 4652시간을 절감했고, 가스AMI 8만4055대를 구축해 가스누출 이상징후 69건을 선제 확인했다. 전기방식 설비 571기에 원격 모니터링을 구축했으며, 2017년 출시한 '가스앱'은 전국 17개 도시가스사와 약 400만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

9월 15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서울도시가스, 가스안전대상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서울도시가스가 1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단체부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2012년 제19회 행사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회사는 도시가스업계에서 대통령 단체표창을 두 차례 받은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표창에는 공급시설 현장 안전관리와 함께 AI·IoT·빅데이터를 활용한 안전관리체계 고도화가 반영됐다. 서울도시가스는 서울 서부와 경기 고양·김포·파주 등 약 265만 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며 약 4700km 배관망을 운영하고 있고, 최근 5년간 공급배관 신설·보완과 장기사용 밸브 교체 등에 869억원을 투입했다. 가스 AMI 8만 4055대를 통한 비대면 안전관리로 가스누출 이상징후 69건을 확인해 조치했으며, 향후 AMI·자율안전점검·보일러 자체진단 데이터를 AI와 연계한 예측형 안전관리체계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9월 15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도시가스 안전관리, 정기점검에서 상시 위험감시로 전환

도시가스 안전관리 방식이 정해진 주기에 시설을 확인하는 점검에서 배관 상태와 가스 사용정보를 상시 분석해 위험징후를 찾는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다. 장기사용 배관의 잠재위험과 가정 내 가스누출을 조기에 발견하려는 목적이다. 기사에서는 디지털 감시가 사고 예방으로 이어지려면 데이터 분석의 정확성 확보와 이상징후 발견 이후 현장 확인·조치 연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서울도시가스(대표이사 진용민·황주석)는 15일 서울 강남구 서울과학기술회관(ST센터)에서 열린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원문이 중단돼 수상 내역 등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9월 15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안영훈 동북아LNG터미널 대표, 가스안전대상 은탑산업훈장 수상

안영훈 동북아LNG허브터미널 대표이사가 제33회 가스안전대상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1985년 한국가스공사 평택 LNG기지 건설 참여를 시작으로 국내 최초 LNG터미널 건설, 초저온 LNG 저장탱크 설계기술 국산화, 쿠웨이트·태국·파나마·멕시코 등 해외 LNG 프로젝트 참여 경력이 공적으로 평가됐다. 현재 추진 중인 전남 여수시 묘도 동북아LNG허브터미널은 총 1조 4000억원을 투입해 20만㎘급 LNG 저장탱크 3기, 10만DWT급 접안부두, 기화·송출설비, 총 5.2km 주배관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1·2호기는 2027년 말, 3호기는 2028년 말 상업운전을 시작하고 2029년 3월 종합준공을 목표로 하며, 가동 시 연간 약 300만톤 규모의 LNG를 여수국가산업단지 인근 수요처에 공급할 기반이 마련된다. BS한양과 GS에너지가 공동 투자했으며 기회발전특구 지정,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참여, 전라남도·여수시와의 투자 및 PF 금융약정을 통해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천성흔 한비크라이오 대표, 가스안전대상 산업포장 수상

천성흔 (주)한비크라이오 대표가 초저온용기 국산화와 기술개발 공로로 가스안전대상 산업포장을 받았다. 1996년 (주)한비 설립 후 초저온용기 분야에 집중했고 2015년 한비크라이오를 설립했으며, 부품 국산화율 95%와 국내 시장점유율 60%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초저온 액체 저장용기용 진공밸브 등의 특허를 보유하고 증발 손실률을 경쟁 제품 대비 15~20% 낮춘 초저온용기를 개발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생산라인에 고순도 가스용 특수용기를 공급하고 의료·산업 현장에 6만기 이상을 공급했다. 약 35억원을 투입해 LNG자동차 연료용기를 개발해 2009년 국토교통부 화물차 LNG 혼소 개조사업에 100기, 2015년 해양수산부·부산항만공사 야드트랙터 LNG 연료전환 사업에 1000기를 공급했다. 영하 253도 환경을 견디는 액화수소 저장용기 시제품 제작을 완료했고, 중국·인도·동남아 등 해외 공급과 기술지원 계약도 진행했다.

9월 15일

서울도시가스, 제33회 가스안전대상 단체부문 대통령표창 수상

서울도시가스(대표 진용민·황주석)가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단체부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1983년 창립 이후 서울 서부 및 경기 지역 265만 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며 총 연장 4670km의 배관망을 운영하고 있다. 수상 사유로는 IoT·AI·빅데이터를 안전관리에 적용해 점검 중심 체계를 데이터 기반 상시·예측형 관리 체계로 전환한 점이 제시됐다. 회사는 2017년 모바일 플랫폼 '가스앱'을 선보였고, 현재까지 AMI 계량기 8만4055대와 전기방식 설비 571기를 설치했다. 또 한국산업 고객만족도(KCSI) 도시가스 부문 7년 연속 1위,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최우수 표창 수상 이력을 밝혔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한비크라이오 천성흔 대표, 가스안전대상 산업포장 수상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한비크라이오 천성흔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을 받았다. 천 대표는 1996년 울산에 ㈜한비를 설립해 산소·질소·아르곤·탄산·LNG 등 액화가스 충전과 운반에 쓰이는 초저온용기(LGC) 국산화에 나섰고, 2015년에는 충북 옥천에 ㈜한비크라이오를 설립했다. 회사는 부품 국산화율을 95%까지 높이고 초저온용기 시장점유율 60%를 달성했으며, 외국 경쟁사 대비 증발 손실률을 15~20% 절감한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진공 1년·부품 6개월이던 보증기간을 진공 3년·부품 1년으로 연장했고, ASME 규격 이상으로 내·외조 두께를 설계해 100% 단열 성능시험을 거친 제품만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전수검사를 통해 불량률 0.5%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9월 15일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 가스안전대상 은탑산업훈장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안 대표는 1985년 7월 한국가스공사에 입사해 평택 LNG터미널 1~4호기 건설에 참여했고, LNG 분야에서 약 40년 이상 근무했으며 한국가스기술공사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국내 최초 –162도 LNG탱크 설계기술 국산화에 성공해 세계 다섯 번째로 탱크 설계기술을 확보했고, 이를 바탕으로 태국·파나마·멕시코·쿠웨이트 등 해외사업 수주에 기여했다. 현재는 여수 광양만권에서 민관 합작 LNG터미널 유치와 건설 전 과정을 총괄해 여수 묘도에 LNG탱크 4기 및 항만시설 건설 인허가를 확정했으며, 건설기간 중 연인원 약 10만명 이상의 고용효과가 발생했다. 신재생에너지와 가스인프라를 연계한 복합에너지 클러스터 전략 수립과 차세대 가스안전 기술연구를 주도한 점도 수상 사유로 언급됐다.

9월 15일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은탑산업훈장에 안영훈 대표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지난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개인 100명과 3개 단체에 은탑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총 103점의 포상이 수여됐으며 400여명이 참석했다. 은탑산업훈장은 LNG 인프라 국산화와 대용량 저장탱크 설계기술 표준화 공로로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가 받았다. 산업포장은 초저온용기 국산화를 추진한 천성흔 한비크라이오 대표이사와 석유화학시설 안전진단을 담당한 이상근 코오롱인더스트리 상무이사가 수상했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대회사에서 AI 등 첨단과학기술 기반 안전관리체계 혁신, 규제혁신과 산업계 지원, 글로벌 가스안전 역량 강화를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