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넬

Nel ASA

노르웨이의 수전해 설비 제조 기업으로 알칼라인 및 PEM 방식 수전해 장치를 공급한다. 수소 밸류체인에서는 생산 단계의 핵심 장비를 만드는 제조업체에 해당한다. 수전해 스택과 시스템 외에 수소 충전소 설비도 사업 영역에 포함된다.

주요 영역: 알칼라인·PEM 수전해공식 홈페이지 →

기업 소개는 사업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합니다. 실적·점유율·생산능력 등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틀리므로 싣지 않습니다.

넬 관련 소식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신문·9월 17일

경동나비엔 듀얼 퓨얼 온수기 NXW700, 美 CEE 경진대회 대상

경동나비엔은 듀얼 퓨얼 히트펌프 하이브리드 온수기 'NXW700'이 미국 '2026 통합 홈 솔루션 경진대회(Integrated Home Competition)'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대회는 북미 에너지효율 기관인 CEE가 주관하며 에너지 절감, 전력 수요 대응, 연결성, 소비자 편의성 등을 평가한다. NXW700은 120V 플러그인 전기 히트펌프와 시간당 6만BTU 콘덴싱 가스 버너를 한 본체에 결합해, 히트펌프를 주 열원으로 쓰고 온수 사용량이 늘면 가스 연소 시스템을 보조 열원으로 가동한다. 용량은 50갤런(약 190리터), UEF는 3.80, FHR은 최대 100갤런(약 380리터)이며 E-세이버·하이 디맨드 운전 모드와 전력 수요 대응(Demand Response) 기능을 지원한다. 사측은 인텔리전트 축열, 스마트 로드 센싱(특허 출원 중), 안티-레지오넬라, 내장 Wi-Fi 기반 원격 제어·OTA 업데이트를 적용했으며 2027년 1분기 출시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효율·산업 탈탄소가스신문·9월 14일

경동나비엔, 하이브리드 히트펌프 '공기열온수기' 출시

경동나비엔이 히트펌프와 전기히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의 '나비엔 공기열온수기(PCW351)'를 출시했다. 평상시에는 공기 중 열에너지로 온수를 생산하고 사용량이 급증하면 전기히터가 보조로 작동하는 구조다. 동일 사양으로 북미에 출시된 제품(NWP500) 실험 결과, 4시간 누적 온수 공급량이 일반 저장식 전기온수기보다 약 60% 많았고 약 4배 이상의 에너지 효율로 연간 약 50만원의 운영비 절감이 기대된다고 회사는 밝혔다. 히트펌프 전용·자동 절약·쾌속 과열·전기히터 전용·장기간 외출 등 5가지 운전모드를 제공하며, 스테인리스 탱크와 레지오넬라균 방지·동파 방지 기능을 적용했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5월 제주에 '나비엔 난방 전기화 센터'를 개소하고 6월 공기열보일러를 출시했으며, 평택공장에서 공기열보일러와 공기열온수기를 생산하고 있다.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9월 11일

Axpo·energieUri, 스위스 최대 규모 운영 BESS 가동

유틸리티 및 전력기업 Axpo와 energieUri가 우리(Uri)주 구르트넬렌에서 대규모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2건을 상업 가동에 들어갔다. 양사는 해당 설비가 스위스에서 운영 중인 BESS 가운데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원문에는 설비 용량, 출력, 투자 규모 등 세부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배터리·ESSpv magazine·9월 9일

스위스 최대 규모 배터리 저장시설 가동 시작

스위스 우리(Uri)주 구르트넬렌 지역 플라티샤헨에서 현재까지 스위스 최대 규모의 배터리 저장시설이 수요일 준공됐다. Axpo와 Energie Uri가 인접한 위치에 각각 구축한 두 개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으로 구성되며, Axpo 설비는 50MW, Energie Uri 설비는 8.4MW 용량이다. Axpo는 착공 당시 자사 설비가 2시간 저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배터리 시스템은 Fluence가 공급했다. Axpo는 투자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다. 두 설비는 태양광·풍력 등의 잉여 전력을 저장한 뒤 필요 시 계통에 공급하며, Axpo 설비는 주로 전국 시장을, Energie Uri 설비는 주(canton) 수요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전력망·수요관리pv magazine·8월 26일

엔데사, 저압 자가소비 확대 위한 전압 제어 시스템 실증

스페인 엔데사의 배전 자회사 E-distribución이 저압 배전망 전압을 실시간 감시·관리하는 LV Line Manager를 실증한다고 밝혔다. E-distribución 배전망에는 현재 43만8,500개 이상의 자가소비 설비가 연결돼 있으며, 이 중 약 4만5,000개가 집합 자가소비 설비다. 실증은 아라곤과 발레아레스 제도 배전망에서 진행되며, 정오 무렵 태양광 발전량이 많을 때 발생하는 과전압, 수요 피크 시 전압 강하, 이용자 분포 불균형에 따른 전압 불평형 등의 조건에서 성능을 평가한다. 이 장치는 전압·전류 등 전기적 파라미터를 연속 감시하고 자동으로 개입해 운영 범위 내로 유지하며, 재생에너지 설비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저압 자원의 추가 연계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LV Line Manager는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배전망 환경을 대상으로 한 에넬 그룹 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됐고, 에넬은 Open Innovability 플랫폼을 통해 해당 기술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