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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하이브리드 온수기, 북미 CEE 경진대회 대상 수상

경동나비엔의 듀얼 퓨얼 히트펌프 하이브리드 온수기 'NXW700'이 미국에서 열린 '2026 통합 홈 솔루션 경진대회(Integrated Home Competition)'에서 대상(Grand Prize)을 받았다. 이 대회는 북미 에너지 효율 기구인 CEE(Consortium for Energy Efficiency)가 주관하며 현지 전력사와 업계 협회가 심사·후원을 맡았고, 다이킨과 트레인 등이 참가했다. NXW700은 전기 히트펌프를 기본 열원으로 쓰고 온수 수요가 급증할 때 시간당 6만BTU 콘덴싱 가스 버너를 보조 열원으로 전환하는 구조로, 240V 전용 회로 증설 없이 북미 표준인 120V 전원에 연결해 설치할 수 있다. 50갤런(약 190리터) 규격에서 통합에너지효율(UEF) 3.80, FHR(First Hour Rating) 최대 100갤런(약 380리터)을 기록했으며 전력 수요 대응(Demand Response), 인텔리전트 축열, 스마트 로드 센싱, Wi-Fi 원격 제어와 OTA 펌웨어 업데이트 기능을 갖췄다. 제품 공식 출시는 2027년 1분기로 예정돼 있다.

9월 17일

경동나비엔 듀얼 퓨얼 온수기 NXW700, 美 CEE 경진대회 대상

경동나비엔은 듀얼 퓨얼 히트펌프 하이브리드 온수기 'NXW700'이 미국 '2026 통합 홈 솔루션 경진대회(Integrated Home Competition)'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대회는 북미 에너지효율 기관인 CEE가 주관하며 에너지 절감, 전력 수요 대응, 연결성, 소비자 편의성 등을 평가한다. NXW700은 120V 플러그인 전기 히트펌프와 시간당 6만BTU 콘덴싱 가스 버너를 한 본체에 결합해, 히트펌프를 주 열원으로 쓰고 온수 사용량이 늘면 가스 연소 시스템을 보조 열원으로 가동한다. 용량은 50갤런(약 190리터), UEF는 3.80, FHR은 최대 100갤런(약 380리터)이며 E-세이버·하이 디맨드 운전 모드와 전력 수요 대응(Demand Response) 기능을 지원한다. 사측은 인텔리전트 축열, 스마트 로드 센싱(특허 출원 중), 안티-레지오넬라, 내장 Wi-Fi 기반 원격 제어·OTA 업데이트를 적용했으며 2027년 1분기 출시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