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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두산퓨얼셀

Doosan Fuel Cell

두산퓨얼셀은 발전용 연료전지를 제조하는 한국 기업입니다. 수소 밸류체인에서 수소나 개질 가스를 전기와 열로 바꾸는 최종 활용 설비를 담당합니다. 인산형 연료전지(PAFC)를 비롯한 발전용 시스템과 유지보수·장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주요 영역: 발전용 연료전지공식 홈페이지 →

기업 소개는 사업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합니다. 실적·점유율·생산능력 등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틀리므로 싣지 않습니다.

두산퓨얼셀 관련 소식

수소·연료전지가스신문·9월 15일

두산퓨얼셀, 하이엑시엄과 3,222억 원 규모 PAFC 추가 공급계약

두산퓨얼셀은 ㈜두산의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HyAxiom)과 3,222억 원 규모의 인산형 연료전지(PAF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달 초 체결한 5,014억 원 규모 계약에 이은 2주 만의 재발주로, 양사 간 누적 계약 규모는 8,236억 원이다. 이번 수주 제품은 2028년부터 순차적으로 하이엑시엄을 통해 북미 지역에 공급되며, 하이엑시엄이 엔지니어링·시운전·LTSA(장기유지보수 및 서비스)를 지원한다. 두산퓨얼셀은 지난 8월 독일 리베리온(Reverion GmbH)과 체결한 1,087억 원 규모 SOFC 스택 공급계약을 포함해 최근 한 달간 약 9,300억 원의 해외 수주를 기록했다. 국내 주기기 공급 계약을 합한 올해 누적 수주 규모는 약 1조 1,100억 원이다.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9월 8일

남부발전, 부산 본사서 연료전지 운영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8일 부산 본사에서 '연료전지 운영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인천빛드림본부와 영월빛드림본부, 출자회사인 호랑에너지·함안그린에너지·하이창원퓨얼셀, 주기기 제작사인 두산퓨얼셀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 기관들은 연료전지 관련 정부 정책 동향과 주기기 제작사의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남부발전 사업소와 출자회사는 설비개선, 현안해결, 수익성 향상 등 현장 성과 사례를 공유하고 설비 운영 안정성을 위한 기술적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는 지속적인 기술·정보 교류를 통해 연료전지 운영 역량을 높이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9월 2일

두산퓨얼셀, 5014억원 규모 미국 AI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공급 계약

두산퓨얼셀이 ㈜두산의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과 5014억원 규모의 PAFC(인산형 연료전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퓨얼셀은 미국 전력 시장에 처음 진출하게 된다. 제품은 올해 하반기부터 2028년 상반기까지 하이엑시엄에 순차적으로 납품된다. 하이엑시엄은 납품받은 연료전지를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에 공급한다. 하이엑시엄은 연구개발과 함께 북미·유럽 지역의 영업,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수행, 시운전, LTSA(장기 유지보수 및 서비스) 등을 담당하고 있다.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9월 2일

두산퓨얼셀, 5014억원 PAFC 공급계약…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시장 진출

두산퓨얼셀은 2일 ㈜두산의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HyAxiom)과 5014억원 규모의 인산형 연료전지(PAF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제품은 올해 하반기부터 2028년 상반기까지 순차 납품되며, 하이엑시엄은 이를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에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는 송배전망 증설에 수년이 걸리는 반면 데이터센터는 약 18개월 안팎에 구축돼 전력 확보 시점과 가동 시점에 차이가 발생한다며, 현장에 직접 설치하는 온사이트 전원 수요를 겨냥했다고 설명했다. 두산퓨얼셀은 익산공장을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운영하며 800MW 이상의 설치실적과 연간 약 275MW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고, 수요 확대에 대비해 추가 증설을 검토 중이다. 회사 측은 발전 과정에서 나오는 열을 흡수식 냉동기·히트펌프와 연계해 데이터센터 냉각에 활용할 수 있고, 향후 그린수소 인프라 확충 시 설비 개조로 수소 연료 모델 전환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수소·연료전지전기신문·9월 2일

두산퓨얼셀, 5014억원 규모 연료전지 미국 공급계약 체결

두산퓨얼셀은 2일 ㈜두산의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과 5014억원 규모의 인산형 연료전지(PAF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제품은 올해 하반기부터 2028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납품되며,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에 공급된다. 하이엑시엄은 연구개발과 북미·유럽 지역 영업,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수행, 시운전, 장기유지보수서비스(LTSA)를 담당한다. 두산퓨얼셀은 익산공장을 생산거점으로 800MW 이상의 설치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에서 영업과 LTSA를 수행하고 있다. 기사는 계약 배경으로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 속도가 발전소·송배전망 건설 속도를 앞지르는 미국 내 전력망 병목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