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2026 국제 푸른 하늘 콘퍼런스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제7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 국제 푸른 하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UN ESCAP 동북아사무소에 더해 유엔환경계획(UNEP)이 새로 참여해 3자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며, 기존 하루 일정이 4박 5일로 확대됐다. 9월 7일 심포지엄은 '미세먼지와 오존의 통합적 대기관리'를 주제로 3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한국·중국·일본·말레이시아 및 국제기구 관계자와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9월 8일부터 11일까지는 배출 인벤토리 워크숍이 열려 방글라데시,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몽골,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 12개국 대기관리 관계자 24명이 참가한다.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2024년 동북아 청정대기 파트너십(NEACAP) 기술센터로 지정된 바 있다.
9월 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