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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BYD 씨라이언 6 DM-i, 차주 장거리 주행 인증 잇따라

BYD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 '씨라이언 6 DM-i'가 차주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장거리 주행 챌린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차량은 3700만원대 가격으로 출시됐으며, 지난달 말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됐다. 인도 이후 1회 주유와 충전으로 서울~부산을 왕복했다거나 1000~1200㎞대를 주행했다는 차주들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실주행거리 기록은 공인 수치를 웃도는 사례로 공유되고 있다.

9월 17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전기동력차 885만대, 2.6% 증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세계 전기동력차(BEV·PHEV·FCEV) 판매는 885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고, 신차시장 비중은 20.7%로 1.3%포인트 상승했다. BEV는 629만대로 10.0% 늘어 신차시장의 14.7%를 점유한 반면, PHEV는 중국 보조금 강화와 미국 인센티브 일몰 영향으로 256만대, 12.0% 감소했다. 지역별로 중국은 보조금·세제 혜택 축소로 14.1% 줄어든 458만대, 미국은 IRA 인센티브 종료 영향으로 55만대 수준에 그쳤다. 유럽은 보급형 전기차 출시와 인센티브 재개 등으로 235만대, 31.7% 증가했으며 인도·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태 지역과 브라질·아르헨티나 등 남미에서도 성장세가 나타났다. HEV를 포함한 전체 친환경차 판매는 1,521만대로 5.1% 증가했다.

9월 14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BYD, PHEV SUV '씨라이언 6 DM-i' 국내 인도 시작

BYD코리아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씨라이언 6 DM-i'의 국내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모델은 BYD가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판매하는 첫 PHEV로, 지난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18.3kWh 용량의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해 환경부 인증 기준 EV 모드로 최대 7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최대 18kW급 DC 급속충전과 3.3kW V2L 기능을 지원한다. 국내 1호차는 2020년부터 BYD 상용차 부문 국내 공식 수입 파트너를 맡아 전기버스를 공급해온 GS글로벌에 전달됐다. DM-i 시스템은 평소 배터리 전력으로 주행하고 배터리 잔량과 주행 조건에 따라 엔진이 개입하는 방식이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