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1-NH농협카드, LPG·EV·수소 충전 결제 협약 체결
E1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NH농협카드와 '카드 결제 서비스 고도화 및 친환경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수근 E1 영업본부장과 정영선 NH농협카드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E1 충전소의 승인·매입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NH농협카드가 LPG·EV·수소 충전 혜택을 묶은 '친환경 통합 제휴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E1의 '오렌지 포인트'와 NH농협카드의 'NH 포인트' 연동 시스템을 구축해 E1 충전소와 하나로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협약 기념으로 '에너지 절약과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도 진행하기로 했다.
8월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