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NEM, FY26에 재생에너지·저장장치 9.1GW 신규 연계
호주 전력시장운영기관(AEMO)은 2026 회계연도(FY26)에 국가전력시장(NEM)에 신규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저장장치 9.1GW가 연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연간 연계 실적이다. AEMO는 전력 공급 신뢰도가 적시 투자에 달려 있다고 언급했다.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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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전력시장운영기관(AEMO)은 2026 회계연도(FY26)에 국가전력시장(NEM)에 신규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저장장치 9.1GW가 연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연간 연계 실적이다. AEMO는 전력 공급 신뢰도가 적시 투자에 달려 있다고 언급했다.
9월 25일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2건이 이번 주 각각 건설 및 시운전 단계의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했다. 두 프로젝트 모두 호주 국가전력시장(NEM)에 연계된다. 개발사는 Valent와 Akaysha이며, 두 사업의 규모는 합계 550MW로 제시됐다. 세부 일정과 개별 프로젝트별 용량 구분 등 추가 내용은 원문 본문에 기재되어 있지 않다.
9월 24일

호주 국가전력시장(NEM)에서 지난 토요일 오후 12시 30분 재생에너지가 총 전력소비의 80.5%를 공급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하루 전 세운 79.84%를 넘어선 수치다(Global Power Energy의 Geoff Eldridge 분석). 기록 당시 NEM 총 소비는 약 32.54GW였고 옥상 태양광이 청정에너지 믹스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같은 시점 약 8.42GW의 재생에너지 출력이 제약됐으며(태양광 4.23GW, 풍력 4.19GW), 유연부하는 약 5.33GW를 흡수했다(배터리 4.46GW, 양수발전 약 880MW). 일요일에는 NEM 운영수요가 9,422MW로 2025년 10월 4일의 9,666MW보다 244MW 낮은 최저치를 기록했고, 정오 옥상 태양광 비중은 16,993MW로 1년 전 14,980MW보다 약 2,013MW(13.4%) 높았다. 일요일 오전 11시 55분에는 11,109MW의 재생에너지 출력이 제약돼 2025년 10월 5일의 10,854MW를 넘는 최고치를 나타냈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