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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X 2026

3건 · 전체 뉴스

비츠로일렉트릭, 美 NECX 2026 참가…북미 원전 공급망 진입 추진

비츠로일렉트릭은 3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원자력 전문 전시회 'NECX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 한국전기산업진흥회(KOEMA)와 함께 '팀 코리아(Team Korea)' 공동관을 구성해 부스를 운영하고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전시회에서는 국내외 원전에 기자재를 공급하며 축적한 제조 기술과 품질관리 역량, 원자력 환경에 적용되는 전력 솔루션을 소개했다. 전시 기간 중 미국 현지 원자력 기업 및 에너지 설비 관계자들과 1대 1 미팅을 열고 현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과 북미 기술규격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NECX는 북미·글로벌 원전 운영사, EPC 기업, 기자재 공급사 등이 참가하는 원자력 전문 전시회다.

9월 3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원전수출산업협회, 미국 댈러스서 한·미 원전산업 협력 세미나 개최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는 8월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힐튼 아나톨에서 '한-미 원전산업 협력 세미나(KORUS Nuclear Industry Partnership Semina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북미 원자력 행사인 'NECX(Nuclear Energy Conference & Expo) 2026' 기간 중 열렸다. 협회는 AI 산업과 데이터센터 성장에 따른 미국의 전력수요 증가를 세미나 개최 배경으로 언급했다. 원문 본문이 중단되어 세부 프로그램과 참가 기관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8월 31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원전수출산업협회, 미국 댈러스서 한-미 원전산업 협력 세미나 개최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는 지난 27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힐튼 아나톨에서 '한-미 원전산업 협력 세미나(KORUS Nuclear Industry Partnership Semina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북미 원자력 행사인 NECX(Nuclear Energy Conference & Expo) 2026 기간 중 열렸으며,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 등 팀코리아와 국내 원전 중소·중견기업, 미국 주정부 유관기관, 원전사업자, 엔지니어링사, 차세대 원자로 개발사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양국 연사 12인이 미국 원전산업 전망, 한·미 원자력 협력 기회, 한국 원전산업의 글로벌 공급망 참여 경험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한국 측에서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DN, KNA가 참여해 프로젝트 관리, 원전 운영, 설계·엔지니어링, 정비, 핵연료, 주기기 제조, 사이버보안 분야 역량을 소개했다. 미국 측에서는 글렌 데이비스 전 버지니아주 에너지부 국장, 칼 코 전 미국 에너지부 장관 비서실장, 메수트 우즈만 Fermi America 최고원자력책임자 등이 연사로 참여했으며 LED, NYSERDA, Westinghouse, GE Vernova, TerraPower, X-energy 등이 참석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