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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LS그룹, 제5회 'LS 퓨처데이' 개최…AI 사업 적용 성과 공유

LS그룹은 지난 18일 안양 LS타워에서 'AI into Business Impact'를 주제로 제5회 'LS Future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구자은 회장과 지주회사 및 계열사 CEO·COO·CTO·CDO 등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AI 기반의 케이블 제조 마이스터', 'AI 데이터센터용 고신뢰 전력보호 플랫폼' 등 19개 프로젝트가 발표됐다. 오후 'LS 퓨처포럼'에서는 리더십·사업전략·재무전략 분야별 세션과 '피지컬 AI 시대 제조업의 미래'를 다룬 전체 세션이 진행됐으며, 윤송이 PVP 대표, 윤성로 서울대 교수, 김장현 BCG 파트너, 권석준 성균관대 교수가 연사로 참여했다. LS그룹은 2022년 이후 5년간 배터리·차세대 전력 솔루션·AI 분야에서 500개 이상의 아이디어를 발굴했다고 설명했다. LS일렉트릭은 지난해 우수사례로 선정된 '태양광발전 통합 서비스 플랫폼' 프로젝트를 통해 제품·서비스를 출시했고, LS엠트론의 북미 시장용 소형 트랙터 개발 등 7개 과제가 사업화 절차를 밟고 있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LS그룹, 제조 역량에 AI 접목 추진

LS그룹은 지난 1월 신년사를 AI가 작성하는 과정을 임직원들에게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구자은 회장은 주요 경영 키워드를 사전에 AI에 입력하고 결과가 도출되는 과정을 공유했다. 구 회장은 부가가치가 낮은 업무는 AI로 신속히 처리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업무에 역량을 집중하자고 밝혔다. 또한 AI 기반 업무 혁신을 리더들이 앞장서 선도해 달라고 주문했다. 기사 본문은 이후 그룹 차원의 후속 내용이 이어지나 제공된 범위에서는 확인되지 않는다.

9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LS그룹, 제5회 퓨처데이 개최…AI 적용 19개 프로젝트 공개

LS그룹은 지난 18일 안양 LS타워에서 'AI into Business Impact'를 주제로 제5회 'LS Future Day'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구자은 회장과 지주회사·계열사 CEO, COO, CTO, CDO 등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성과 공유 프로그램에서는 'AI 기반의 케이블 제조 마이스터', 'AI 데이터센터용 고신뢰 전력보호 플랫폼' 등 신사업·기술·혁신 분야 19개 프로젝트가 발표됐다. LS그룹은 2022년 행사 시작 이후 5년간 배터리·차세대 전력 솔루션·AI 분야에서 500개 이상의 아이디어를 발굴했으며, LS일렉트릭은 '태양광발전 통합 서비스 플랫폼'을 제품·서비스로 출시했고 LS엠트론의 북미 시장용 소형 트랙터 개발 등 7개 과제가 사업화 절차를 밟고 있다. 오후 'LS Future Forum'에서는 윤송이 PVP 대표, 윤성로 서울대 교수, 김장현 BCG 파트너, 권석준 성균관대 교수 등이 연사로 참여했다.

9월 20일

LS그룹, 제5회 LS 퓨처데이 개최…제조 현장 AI 적용 논의

LS그룹은 18일 안양 LS타워에서 'AI into Business Impact(AI 탐색을 넘어 사업 성과 창출)'를 주제로 제5회 LS 퓨처데이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22년 구자은 회장 취임과 함께 시작된 연례 행사로, 그룹 차원의 R&D 성과와 업무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구 회장과 지주사 및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AI 기술의 사업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제조 현장의 숙련 노하우를 데이터화한 AI 기반 케이블 관련 사례가 소개됐다. 기사는 정부 기관과 글로벌 컨설팅 그룹의 리서치 보고서를 인용해 한국 제조업 경쟁력이 향후 2~3년 내 '피지컬 AI'와 현장 맞춤형 AI 솔루션 구축 여부에 따라 갈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9월 2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LS그룹, 중앙아시아 3개국과 에너지·핵심광물 MOU 3건 체결

LS전선과 LS MnM이 한-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회의 및 비즈니스 서밋을 계기로 투르크메니스탄·타지키스탄·카자흐스탄 정부 및 연구기관과 MOU 3건을 체결했다. LS전선은 지난 15일 투르크메니스탄 통신부와 현지 통신 인프라 구축 협력 MOU를 맺었으며, 이는 2024년부터 협의해 온 현지 광케이블 제조시설 설립 및 공급 사업의 후속 조치다. LS MnM은 지난 14일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와 광물 부문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MOU를 체결해 광물자원 개발·투자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했다. 지난 16일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희소금속센터, 카자흐스탄 사트바예프대학교 야금·광석선광연구소와 희소금속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다자간 MOU에 참여했다. LS 측은 협약들이 사업 가능성 검토와 협력 기반 마련 단계로, 실제 투자와 생산시설 구축 여부는 향후 협상과 타당성 검토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