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LNG 벙커링선

3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올해 LNG 벙커링선 신규 발주 7척 전량 중국 조선사 수주

클락슨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전 세계에서 발주된 신규 LNG 벙커링선 7척을 모두 중국 조선사가 수주했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 발주 24척 가운데 국내 조선사가 7척을 수주했다. 전 세계 LNG 벙커링선 발주량은 2024년 16척에서 지난해 24척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중국 조선사의 점유율은 56%에서 66%로 상승했다. DNV는 이달 7일 발표한 전망에서 현재 약 70척 수준인 글로벌 LNG 벙커링선 선대가 2030년 165~208척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현재 발주잔량은 약 30척 수준으로 파악된다. 업계에서는 국내 조선사가 수주 경쟁을 재개하려면 가격 경쟁력 확보가 과제로 꼽힌다고 밝혔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KR·한화오션, 18K급 LNG 벙커링선 공동개발 MOU 체결

한국선급(KR)과 한화오션이 1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 2026'에서 약 18K급 LNG 벙커링선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고망간강 기반 LNG 저장탱크 '맥티브(MCTIB, Independent Type-B)'를 적용하는 방식과 압력용기 방식의 Type-C 독립탱크를 적용하는 방식 등 두 가지 설계 개념을 각각 개발할 예정이다. 한화오션은 기본설계와 선박 성능 검토, LNG 화물창 배치, 연료공급 시스템 및 운영 개념 수립을 맡는다. KR은 국제협약과 선급 규칙을 바탕으로 안전성·규정 적합성·운항 효율성을 검토하고 개념승인(AIP) 발급을 위한 심사를 진행한다. 기사는 IMO 온실가스 감축 규제 강화와 LNG 연료 추진선 증가, 선박 간 직접 공급(Ship-to-Ship Bunkering) 방식 활용 확대를 배경으로 제시했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KR·한화오션, 18K급 LNG 벙커링선 공동개발 MOU 체결

한국선급(KR)과 한화오션이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26에서 18K급 LNG 벙커링선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지난 1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LNG 추진선 증가에 대응해 다양한 화물탱크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연료공급 효율과 경제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차세대 해상 LNG 연료공급 시장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온실가스 감축 규제 강화와 LNG 연료 추진선 증가가 이번 공동개발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