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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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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5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현대엘리베이터, LG유플러스와 승강기 AI·통신·보안 협력 MOU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5일 현대그룹빌딩에서 LG유플러스와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을 위한 무선서비스 및 인공지능(AI)·보안 분야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엘리베이터는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 'MIRI(미리)'를 중심으로 무선통신 환경을 구축한다. 양사는 AI 기반 고객 서비스와 보안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고 승강기 원격관제 효율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MIRI와 승강기 간 통신 구간에 LG유플러스의 무선 서비스를 적용할 예정이다.

9월 17일

GS건설, AI 데이터센터용 모듈러(PMDC) 표준모델 개발 착수

GS건설은 지난 4일 경기 안양시 LG유플러스 평촌메가센터에서 LG유플러스, 자이C&A, 간삼건축, D&O CM과 'PMDC Alliance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PMDC는 건축 구조물과 전력·기계·냉각 등 주요 설비를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설치하는 방식으로, 공사기간 단축과 품질 표준화, 단계적 확장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5개사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하이퍼스케일 PMDC 표준모델 개발과 사업화를 공동 추진한다. 역할 분담은 GS건설이 건축 구조·시공 방식·공기 단축·공사비 검토, LG유플러스가 운영 관점의 기술 요건 제시, 자이C&A가 전력·기계·냉각 및 기존 건축물 활용 모델 검토, 간삼건축이 표준 설계, D&O CM이 일정·공정·리스크 등 사업관리를 맡는다. GS건설은 지난달 10일 LS일렉트릭과도 AI 데이터센터 전력기기 공급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9월 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LG유플러스, AIoT 기반 집단에너지 안전관리 MOU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와 LG유플러스는 지난 27일 서울 용산 LG유플러스 사옥에서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기존 지하 열수송관 중심의 안전관리 범위를 열원시설과 주요 설비까지 확대하고, AI 데이터 분석과 IoT 센싱을 접목한 예방 중심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양 기관은 3대 핵심 기술로 지중지열 센서의 3축 가속도 데이터를 활용한 땅꺼짐 사전 감지 기술, 도시가스 배관의 전기방식 원격감시 기술을 적용한 열수송관 부식 예방 기술, 무전원 전자식 잠금장치와 스마트키를 활용한 스마트 작업자 안전관리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 양사는 2020년 IoT 기반 열수송관 온도감시장치를 공동 개발해 전국 14개 기관에 4,000여 대를 보급했고, 지난해에는 지중 매설형 소형 IoT 감시장치의 현장 실증을 마쳤다.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지하 열수송관부터 지상 열원시설까지 전방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전환점이라고 밝혔다.

8월 31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LG유플러스, AIoT 집단에너지 안전관리 MOU

한국지역난방공사와 LG유플러스가 8월 27일 서울 용산 LG유플러스 사옥에서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기존 지하 열수송관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상 열원 주요 시설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AI와 IoT 센싱 자료 분석을 결합한 예지보전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양사는 집단에너지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3대 핵심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으며, 여기에는 땅꺼짐 사전 감지 기술이 포함된다.

8월 31일

한국지역난방공사·LG유플러스, AIoT 기반 집단에너지 안전관리 MOU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와 LG유플러스가 8월 27일 서울 용산 LG유플러스 사옥에서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은 기존 지하 열수송관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상 열원 주요 시설까지 확장하고, AI와 IoT 센싱 자료 분석을 결합한 예지보전 중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3대 핵심기술로 지중지열 센서(3축 가속도) 자료와 AI 위험도 분석을 연동한 땅꺼짐 사전 감지, 도시가스 배관의 전기방식 원격 감시 기술을 열수송관에 맞게 개선한 국부 부식 조기 감지, 수·배전실 등에 무전원 전자식 잠금장치와 스마트키를 도입한 출입 권한·작업 이력 관제를 공동 개발한다. 양사는 2020년 IoT 온도센서를 공동 개발해 국내 14개 기관에 4,000대 이상 설치했고, 2025년에는 지중 설치가 가능하도록 소형화한 IoT 감시장치의 현장 실증을 완료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