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S, 제4회 원전 중대사고·리스크평가 심포지엄 개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9월 14~15일 이틀간 대구 EXCO에서 '2026 제4회 원전 중대사고·리스크평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첫째 날 종합세션에서는 KINS 황태석 부원장의 환영사와 원자력안전위원회 성게용 위원의 기조발표가 있었고, SMR 규제 이슈와 미국 NRC의 비경수로 인허가 사례(Natrium 건설허가)를 다룬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둘째 날 기술세션은 리스크 분야와 중대사고 분야로 나뉘어 총 12개의 발표와 토론이 이뤄졌다. 발표자들은 신형 원전 설계에 맞춘 평가방법론 개발, 시나리오 기반 리스크 평가 정교화, 규제지침 구체화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KINS,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와 산업계·학계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9월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