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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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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tech 2026

6건 · 전체 뉴스

동서발전, SK가스인터내셔널과 LNG 현물 매매기본계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이 태국 방콕에서 14일부터 사흘간 열린 '가스텍(Gastech) 2026'에서 SK가스인터내셔널(SK Gas International Pte, Ltd)과 LNG 현물 매매기본계약(MSPA)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현물 거래에 필요한 일반 조건을 사전에 합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실제 구매 단계에서는 가격과 물량 등 핵심 조건만 협의하게 된다. 동서발전은 가격 변동성이 큰 현물시장에서 적기 구매 기반을 마련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KR·한화오션, 18K급 LNG 벙커링선 공동개발 MOU 체결

한국선급(KR)과 한화오션이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26에서 18K급 LNG 벙커링선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지난 1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LNG 추진선 증가에 대응해 다양한 화물탱크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연료공급 효율과 경제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차세대 해상 LNG 연료공급 시장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온실가스 감축 규제 강화와 LNG 연료 추진선 증가가 이번 공동개발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9월 17일

KR, HD현대중공업 50K급 LPG운반선에 개념승인 수여

한국선급(KR)은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26에서 HD현대중공업과 공동 개발한 50K LPG운반선에 개념승인(AIP)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선박은 기존 45K급과 60K급 사이의 50K급 선형으로, 중형 LPG운반선 시장에서 요구되는 적재 효율과 운항 경제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화물 저장에는 선체와 분리된 별도 탱크에 LPG를 보관하는 'Type A 독립탱크'가 적용됐다. HD현대중공업이 개념 및 기본설계를 맡았고, KR은 최신 국제 기준과 가스선 관련 규칙을 토대로 설계 적합성을 검토해 AIP를 수여했다. HD현대중공업은 LPG 물동량 증가와 운항 환경 변화에 따라 대형선과 차별화된 효율성과 항만 접근성을 갖춘 중형 LPG운반선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1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KR, HD현대중공업 50K급 LPG운반선 개념승인(AIP) 수여

한국선급(KR)은 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Gastech 2026 전시회에서 HD현대중공업과 공동 개발한 50K급 LPG운반선에 개념승인(AIP)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 선형은 기존 45K급과 60K급 사이의 중형급 선박으로, 적재 효율성과 운항 경제성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됐다. 화물창에는 선체와 분리된 Type A 독립탱크를 적용해 저온 상태의 LPG를 저장·운송하도록 설계했다. HD현대중공업이 개념 및 기본설계를 수행했고, KR은 최신 국제 기준과 가스선 관련 규칙에 따라 설계 적합성을 검토한 뒤 승인했다. 류홍렬 HD현대중공업 기술본부장은 LPG 물동량 증가와 운항 환경 다양화로 중형 LPG운반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9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한국선급–HD현대중공업, 선박 3D 모델 기반 승인체계 공동개발 MOU

KR(한국선급)은 HD현대중공업과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26'에서 선박 구조설계 3D 모델 기반 승인(3DMBA) 프로세스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MOU 체결은 15일 이뤄졌으며, 조선소가 설계에 사용하는 3D 모델을 선급 승인에도 직접 활용하는 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현재는 3D로 설계하더라도 선급 승인을 위해 다시 2D 도면을 작성해야 하는 절차가 있다. HD현대중공업은 3D 설계 모델과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고 실제 선박을 대상으로 시범 적용해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며, KR은 승인 범위와 검토 항목, 승인 기준을 정의하고 선급 규칙 충족 여부를 검토할 승인 환경을 개발한다. 양사는 정립한 체계를 향후 다양한 선종과 프로젝트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9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KR·HD현대삼호, 부분 진수 선체 강도 자동평가 프로그램 공동개발

한국선급(KR)은 HD현대삼호와 선박 건조 중 부분 진수 시 선체 구조 안전성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을 공동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2026년 2월부터 약 8개월간 '직접강도평가(DSA) 기반 부분 진수 조건의 구조해석 자동화 프로그램'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개발된 프로그램은 완성선 해석 모델을 기반으로 부분 진수 시점의 미설치·미연결 구조물을 자동 반영해 해석 모델을 구성하고, 선체 무게와 자세 변화에 따른 하중과 부력을 자동 계산한다. HD현대삼호는 실제 건조 현장의 부분 진수 시나리오와 하중 조건을 제공하고 개발된 프로그램을 실제 선박에 적용해 현장 적용성을 검증했다. KR은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26'에서 HD현대삼호에 공동개발 종료 증서를 전달했으며, 양사는 향후 적용 선종과 부분 진수 시나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