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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전체 뉴스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삼성물산, GE버노바·히타치·SGE와 유럽 BWRX-300 SMR 협약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9월 22일 뉴욕에서 열린 아틀란틱 카운슬 원자력 에너지 정책 써밋에서 GE 버노바, 히타치, 신토스그린에너지(SGE)와 BWRX-300 소형모듈원전(SMR)의 시장 개발 및 상업적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개사는 중동부 유럽과 영국에서 표준화된 BWRX-300 플릿을 반복 배치하는 사업 모델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GE 버노바와 히타치의 합작법인 GE 버노바 히타치 뉴클리어 에너지(GVH)가 300MW급 BWRX-300 설계와 기술을 공급하고, 히타치는 원자력 기술과 산업 역량을, 삼성물산은 글로벌 EPC 역량을 제공한다. SGE는 유럽 내 BWRX-300 사업개발을 주도하는 역할을 지속한다. BWRX-300은 비등수형 원자로를 기반으로 한 설계로, 현재 캐나다에서 최초 호기가 건설 중이다.

9월 23일

LS일렉트릭·GE버노바, 전압형 HVDC 합작법인 '그리드 X 테크놀로지' 출범

LS일렉트릭과 GE버노바가 지난 25일 프랑스 시그레(CIGRE) 행사에서 전압형 HVDC 합작법인 '그리드 X 테크놀로지'의 윤곽을 공개했다. 업계는 이번 합작법인 설립이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수주 경쟁 구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2GW급 대용량 전압형 HVDC의 핵심 기술인 서브모듈 설계, 밸브, 서브시스템 제어기술은 그동안 지멘스, 히타치, GE버노바 등 일부 글로벌 기업이 보유해온 영역이다.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1단계 사업 목표 시점은 2030년으로, 기존의 'R&D-시범 적용-본 적용' 절차로는 대응이 어렵다는 것이 업계 설명이다. LS일렉트릭은 GE버노바의 기술과 자사 국내 생산 인프라를 결합해 수주 적격성을 높이는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8월 27일

LS일렉트릭·GE버노바, 전압형 HVDC 합작법인 'Grid X Technology' 설립 협약

LS일렉트릭과 GE버노바가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CIGRE 2026에서 전압형 HVDC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합작법인명은 신뢰성(Reliability)·통합(Integration)·교환(eXchange) 개념을 담아 'Grid X Technology'로 정했으며, 국내 전압형 HVDC 시장에서 핵심 기자재 공급과 프로젝트 공동 수행을 포함한 공동 솔루션·전략을 개발하기로 했다. 양사는 정부와 한전이 2030년대 말까지 구축할 예정인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을 전압형 HVDC 후보군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호남과 서남해 일대 재생에너지 전력을 해저케이블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다. 두 회사는 GE버노바가 인수한 알스톰을 통해 전류형 HVDC 분야에서 한전과 합작법인을 세워 북당진~고덕, 동해안~수도권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국내 전압형 HVDC 시장은 완도~동제주 제3연계선 사업을 수행한 ABB와 국산화를 추진 중인 효성중공업 등이 경합하는 구도다.

8월 27일

LS일렉트릭·GE버노바, 전압형 HVDC 합작법인 설립 계약

LS일렉트릭과 GE버노바가 25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대전력망기술회의 'CIGRE 2026'에서 전압형 초고압직류송전(HVDC)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국내 전압형 HVDC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배경으로는 대규모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송전하기 위한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차세대 전력망 사업이 거론된다. 양사는 해외 기술과 국내 생산 기반을 결합해 수주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합작법인 명칭은 신뢰성(Reliability), 통합(Integration), 교환(eXchange) 등의 의미를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8월 26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GE버노바, 전압형 HVDC 합작법인 설립

LS일렉트릭과 GE버노바가 전압형(VSC) 초고압직류송전(HVDC)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양사는 지난 25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 전력망 기술 전시회에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합작법인 상호는 'Grid X Technology'로 정해졌으며, 핵심 기자재 공급과 국내 대형 HVDC 프로젝트 공동 수행,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제시했다. LS일렉트릭은 국내 제조 역량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GE버노바는 전압형 HVDC 기술과 글로벌 경험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LS일렉트릭은 부산 사업장에서 변환용 변압기(C-TR) 등 핵심 기자재의 설계·제조·성능시험을 처리하는 통합 생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