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영 중기부 장관 취임, 중소기업 규제 개선 언급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열고 취임사를 했다. 이 장관은 중소기업 성장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를 걷어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중소기업이 AI 전환과 탄소중립 대응 등 변화에 뒤처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기부의 미래 10년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스타트업, 소상공인을 경제의 주역으로 세우는 시간이 돼야 한다는 언급도 했다.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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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열고 취임사를 했다. 이 장관은 중소기업 성장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를 걷어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중소기업이 AI 전환과 탄소중립 대응 등 변화에 뒤처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기부의 미래 10년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스타트업, 소상공인을 경제의 주역으로 세우는 시간이 돼야 한다는 언급도 했다.
9월 28일

한국전력이 18일 ㈜GS와 '중소기업 현장안전 및 AI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GS가 자체 개발한 'AIR' 솔루션을 협력 중소기업 52개사에 배포하며, AIR는 작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AI가 분석해 위험성 평가서와 체크리스트를 자동 생성하는 서비스다. 올해 10~11월 시범운영을 거친 후 내년부터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중소기업이 필요한 AI 솔루션을 직접 개발할 수 있도록 'AX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며, 희망 기업 임직원 2~4명을 선발해 1년간 AX 실무교육, 전담 코칭, 타사 네트워킹, 협업공간 지원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운영 비용은 양사가 공동 부담한다.
9월 18일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9월 18일 GS와 '중소기업 현장안전 및 AI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재원과 전문 인력 부족으로 현장 안전관리와 AI 전환(AX)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은 GS의 AI 인프라를 협력 중소기업에 도입해 안전관리 역량과 AI 활용 능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GS가 자체 개발한 'AIR' 솔루션을 협력 중소기업 52개사에 도입하는 등 두 가지 핵심사업을 추진한다.
9월 18일

한국전력이 18일 ㈜GS와 '중소기업 현장안전 및 AI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원과 전문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인력 부족과 AI 전환 역량 부족 문제를 지원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은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작업현장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방식을 포함한다. 또한 중소기업 임직원이 직접 AI 솔루션을 개발·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코칭을 제공한다.
9월 18일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BMEA)과 부산대학교가 15일 부산 강서구 BMEA 회의실에서 'PNU-BMEA 산학협력 간담회'를 열고 AI 공동연구, 현장 실증, 전문인력 양성, 기업지원 및 공동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대가 교육부 '거점국립대 성장엔진·AI 패키지 지원대학'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조선해양·미래모빌리티·항공우주·차세대원자력 등 4대 성장엔진 산업과 대학 연구역량을 연계하는 지산학연 협력체계의 첫 실행 사례다. BMEA는 '동남권 성장엔진 허브 구축을 위한 조선해양기자재산업 AX 혁신전략'을 발표하고, 408개 회원사 네트워크와 부산대의 AI·조선해양·기계공학 연구역량을 결합해 'AI 기술개발-현장 실증-전문인력 양성-사업화'로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주요 협력과제로 AI 공동연구, R&D 공동기획, 전문인력 양성, 기업 기술애로 해결,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이 제시됐으며, 연구개발·실증과 제조혁신, 공동물류를 연결하는 '트라이포드(Tripod) 지원체계'도 함께 제안됐다. 양 기관은 올해 10월 개최 예정인 국제해양에너지플랜트산업전(OFFSHORE KOREA)을 장기적인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