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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합병

4건 · 전체 뉴스

SK에코플랜트, SK에코엔지니어링 흡수합병…12월 1일 합병기일

SK에코플랜트가 27일 공시를 통해 100% 자회사인 SK에코엔지니어링을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12월 1일이며, 경영 효율화와 AI 인프라 사업 시너지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SK에코엔지니어링은 국내외 복합화력·열병합발전·터미널 등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와 배터리·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LiBS)·바이오 등 산업플랜트 사업을 수행해왔다. SK에코플랜트는 합병을 통해 플랜트·산업시설 엔지니어링 역량과 기존 시공·사업관리 역량을 결합해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원가와 공기를 통합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반도체 FAB와 AI 데이터센터 등 신규 설비 투자·증설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8월 28일

SK에코플랜트, SK에코엔지니어링 흡수합병…12월 1일 합병기일

SK에코플랜트가 지난 27일 공시를 통해 100% 자회사인 SK에코엔지니어링을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 1일이다. 회사는 경영 효율화와 AI 인프라 사업 시너지 확대를 합병 목적으로 제시했으며, 양사에 분산된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통합해 반도체 생산공장(FAB)과 AI 데이터센터 등 신규 설비 투자 및 증설 사업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SK에코엔지니어링은 국내외 복합화력·열병합발전·터미널 등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와 배터리, 리튬이온배터리 분리막(LiBS), 바이오 등 산업플랜트 분야 사업을 수행해 왔다. SK에코플랜트 측은 이번 합병이 SK그룹의 'AI 풀스택' 전략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8월 28일

배터리·ESS전기신문

SK이노베이션, 적자 지속 SKIET 흡수합병 결정

SK이노베이션이 분리막 사업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양사는 25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 비율 1대 0.1174540의 흡수합병안을 의결했으며, SK이노베이션이 존속회사로 남고 SKIET는 소멸한다. 오는 11월 24일 합병 승인 절차를 거쳐 내년 1월 1일 합병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은 26일 온라인 합병설명회에서 이번 합병으로 연간 600억원 규모의 비용을 절감하고 2~3년 내 상각전영업이익(EBITDA) 흑자 전환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회사는 합병 배경으로 완성차 고객사의 전동화 속도 조절에 따른 전방 수요 위축과 중국 분리막 업체의 증설·가격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들었다.

8월 26일

배터리·ESS가스신문

SK이노베이션, 분리막 자회사 SKIET 흡수합병 의결

SK이노베이션과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는 25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 추진 안건을 의결했다. SK이노베이션이 SKIET를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존속회사인 SK이노베이션은 소규모합병, 소멸회사인 SKIET는 일반합병 절차를 따른다. 합병비율은 1대 0.1174540으로 자본시장법에 따라 양사의 최근 1개월 및 1주일 가중산술평균종가와 최근일 종가의 산술평균을 근거로 산정됐으며, SKIET 보통주 1주당 SK이노베이션 보통주 0.11주가 배정된다. 양사는 11월 24일 SK이노베이션 이사회와 SKIET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내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절차를 마무리하고, 신주는 내년 1월 18일 상장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은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 북미 등 주요 시장 수요 회복 지연, 중국 경쟁사 진입에 따른 가격 경쟁 심화를 배경으로 들며 재무안정성 확보와 운영 효율성 제고를 합병 추진 이유로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