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광역환경교육센터협의회, '지리산 선언문' 발표
전국광역환경교육센터협의회와 한국환경보전원 국가환경교육센터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상남도환경재단 환경교육원에서 '2026년 전국광역환경교육센터협의회 공동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국 광역·기초환경교육센터 임직원과 국가환경교육센터·국립생태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협의회 사무국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가 사전 실시한 운영 실태 및 요구조사에는 광역환경교육센터 9개소와 기초환경교육센터 6개소 등 총 15개소가 참여했으며, 이를 토대로 지정·운영지침 개선방안이 논의됐다. 대구광역시환경교육센터의 '1.5도 라이프스타일 한 달 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환경교육센터(광주)의 기후·에너지 정책 연계 사업, 세종특별자치시환경교육센터의 기후재난 대응교육 등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마지막 날에는 국가-광역-기초환경교육센터 간 협력 강화와 교육자원 공유 의지를 담은 '지역환경교육센터 활성화를 위한 지리산 선언문'이 발표됐다.
9월 1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