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단공, KICEF 2026서 금융기관 세미나·상담부스 운영
한국산업단지공단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6)에서 '생산적 금융을 활용한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금융기관 릴레이 세미나와 현장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말 산단공이 KB국민은행,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 조성한 3500억원 규모의 산업단지 입주기업 전용 협약보증에 대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릴레이 세미나는 14일 15시 20분부터 16시 20분까지 진행되며, KB국민은행은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한 정책금융 활용 방안과 협약보증 대출 활용법을, 한국성장금융은 정책펀드 및 기업 투자유치 방안을,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제도를 소개한다. KB국민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은 행사 기간 3일간 상담 부스를 운영해 참가기업에 수출·금융상담을 제공한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찾아가는 재무상담'은 9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는다.
9월 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