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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폐기물

3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어선어업발 해양폐기물 76.7%…유령어업 피해 연 4259억원

이재관 의원(충남 천안을)이 해양수산부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해상기인 해양폐기물은 연평균 5만6009톤 발생했다. 이 중 어선어업에서 기인한 폐기물은 연평균 4만2988톤으로 전체의 76.7%를 차지했으며, 상당수는 그물과 통발 등 폐어구로 추정된다. 최근 5년간 유령어업으로 인한 피해액은 연평균 4259억원이며, 폐어구 등 부유물 감김사고는 2025년 기준 하루 평균 1.5건 발생했다. 반면 해양수산부의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 폐어구 수거 실적은 2024년 기준 4292톤에 그쳤다.

6시간 전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 통영 선촌마을 해양보호구역서 수중정화활동

해양환경공단은 16일 해양보호구역인 통영 선촌마을 주변 해역에서 민간환경단체 '오션캠퍼스'와 협업해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오션캠퍼스 소속 전문 다이버 9명이 참여해 통발 등 폐어구와 각종 해양폐기물을 수거했다. 공단은 수중 생태계 영향을 줄이기 위해 대형 장비 대신 전문 잠수인력이 직접 수거하는 방식을 시범 적용하고 있다. 올해 3월 울진 나곡리, 5월 포항 호미곶에 이어 세 번째 민간 협업 수중정화활동이다. 임태호 해양보전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주체와 협력해 해양환경 보전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해양환경공단, 통영 선촌마을 해양보호구역 수중정화활동 시행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16일 해양보호구역인 통영 선촌마을 주변해역에서 민간환경단체 '오션캠퍼스'와 협업해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해양보호구역의 환경을 보전하고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해양보호구역의 수중 생태계와 서식 환경을 고려해 대형 장비를 활용한 수거 방식 대신 민간 환경단체의 전문 잠수 인력이 직접 해양폐기물을 수거하는 방식을 시범 적용하고 있다. 공단은 이를 통해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