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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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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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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료전지월간수소경제

다른 길 걸어온 한·중 수소산업, 이제 '면'으로 만난다

한국과 중국은 세계 수소전기차 시장의 주요 보급국으로 꼽히지만 시장 구조에는 차이가 있다. 한국은 넥쏘 출시를 시작으로 승용차 중심의 수소생태계를 확대해 왔다. 중국은 버스와 트럭 등 상용차 중심으로 수소모빌리티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는 이러한 수소 밸류체인상의 차이를 양국 수소 협력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9월 23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 서울서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외교부는 9월 7일 '제7회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을 맞아 '기후와 맑은 공기를 위한 행동'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 기념식은 9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리며 유튜브로도 중계된다. 행사에서는 김성환 장관 기념사와 중국 생태환경부 리텐웨이 대기환경사 등의 축사, 철강·시멘트·석유화학 등 다배출업종을 포함한 약 5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기후·대기 행동 실천 선언식'이 진행된다. 기념식 이후 한중 대기환경 고위급 간담회가 열리며, 대기환경 개선 유공자 5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된다. 외교부는 9월 8일 서울 포시즌스에서 UNEP 기후·청정대기연합(CCAC)과 공동으로 '제6회 월경성 대기오염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9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