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한양국제특허법인과 중소 회원사 IP 지원 협약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한양국제특허법인과 회원사의 기술보호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노용호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과 김연수 한양국제특허법인 대표변리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 기관은 지식재산권 출원 및 권리화, 맞춤형 IP 컨설팅 및 기술보호 자문, 국내외 특허동향 조사·정보분석 자료 공유, 교육·세미나 공동 개최, 회원사 우대 서비스 및 수수료 할인 등을 추진한다. 특허 출원 과정의 권리범위 설정과 기존 특허와의 충돌 가능성 검토에 대한 전문 자문, 해외시장 진출 시 발생할 수 있는 특허분쟁 대응도 협력 분야에 포함된다. 한양특허법인은 특허 장벽 분석과 비용 효율화, 전용 핫라인 운영 등으로 회원사의 IP 업무를 지원할 방침이다.
9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