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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

4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이영채 LPG판매협회중앙회장 "공정한 에너지전환 필요"

이영채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 회장은 인터뷰에서 도시가스·LPG배관망 확대와 전기화로 LPG 수요가 감소하는 가운데 인건비·운송비·보험료 등 비용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LPG판매사업자를 지역 에너지 공급망과 안전관리 인프라로 봐야 한다며, 정부·지자체가 자격과 조직을 갖춘 사업자단체에 안전교육·시설개선·안전점검 업무를 위탁하고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액화석유가스법 제46조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배관망 확대로 발생한 유휴·노후 LPG용기의 회수·폐기 및 재검사 비용과 소형저장탱크 재검사 비용에 대한 정부 지원, 기존 사업자의 배관망·공동배송사업 참여 및 폐업·전업 지원책 마련을 요구했다. 2024년 2월 취임 이후 성과로는 오세희 의원의 액법 제46조 개정안 발의, 생계형 적합업종 재지정, 지자체 용기 재검사비 지원 조례 제정, 미래비전위원회 발족 등을 꼽았다. 남은 임기 동안 액법 제46조 개정, 규제 개선, LPG유통구조 효율화, 청년세대 육성 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으며, 전국 4500여 판매사업자의 협력을 당부했다.

9월 19일

마을단위 LPG배관망 적정 공급단가 연구용역 결과 제시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는 7일 제4차 이사회를 열고 LPG배관망 공급비용 산정 연구용역 결과 등을 보고안건으로 논의했다. 연구용역은 한국LPG사업관리원,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 한국LPG산업협회가 참여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말까지 1년간 진행됐다. 최종보고서는 적정이익률을 1.4%로 산출했고, 이를 달성하려면 판매마진이 ㎏당 9.98원 늘어난 75.63원이 돼야 한다고 제시했다. 손익분기 마진 비용 항목 6.6원/kg과 판매마진 증가분 9.98원/kg을 합한 ㎏당 16.58원 범위 내에서 마진 보전규모를 설정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결론이 담겼다. 이사회는 회수율 35.4%에 그친 윈테크 핀홀용기 회수의 건과 읍·면 단위 LPG배관망지역 LPG용기 회수의 건을 심의·의결했고, 안전관리 결의대회 및 기술혁신 세미나는 11월 4일 서울 세텍 컨벤션홀에서 열기로 했다.

9월 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LPG배관망 지역 방치용기 2000개 회수 시범사업 추진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는 한국LPG사업관리원, 한국LPG산업협회와 협의해 읍면·마을단위 LPG배관망 공급지역에 방치된 LPG용기 약 2000개를 회수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업비는 8000만원 내외로 용기 1개당 처리비용은 3만7000원 수준이며, 제조 후 20년이 넘은 용기는 폐기하고 20년 미만은 재검사를 거쳐 재활용한다. 사업은 한국LPG사업관리원 주관으로 진행되고, 판매협회와 산업협회는 수거 7000원, 보관·운반 5000원, 폐기 고철비용 7000원 등 용기 1개당 총 1만9000원 규모로 참여한다. 시범 대상지로는 전북 장수군 장계면, 충남 공주시 유구읍·태안군 안면읍·보령시 성주면,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제주시 한림읍 등이 검토되고 있다. 협회는 7일 제4차 이사회에서 윈테크 제조 핀홀 LPG용기 회수 현황(8월 4일 기준 2만3450개, 전체 대상 6만6116개 중 35.4%)과 액법 개정안, 11월 4일 개최 예정인 안전관리 결의대회 등을 함께 논의했다.

9월 7일

LPG판매협회, 불량용기 회수·배관망 방치용기 수거 추진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는 9월 7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에서 회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원테크가 2015년 1~5월 제조한 LPG용기에서 용접부 핀홀 등 제조 불량이 발견돼 산업통상부가 2024년 4월 1일부터 회수 명령을 시행 중이나, 회수대상 6만6,116개 가운데 2026년 8월 4일 기준 회수 물량은 2만3,450개로 회수율은 35.4%다. 이사회 참석자들은 용기를 구입한 충전·판매사업자에게 피해가 없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보상금액은 변경안을 검토해 결정하기로 했다. LPG배관망 공급지역 방치용기 약 2,000개를 대상으로 2026년 시범사업이 추진되며, 총 사업예산은 8,000만원 이내, 용기 1개당 처리수수료는 3만7,000원 수준으로 보상 1만5,000원, 수거·보관·보고 비용 1만2,000원, 운반·재검사 또는 폐기 비용 5,000원, 수행기관 수수료 5,000원이 포함된다. 중앙회는 대기C&B가 2025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수행한 LPG배관망 공급비용 산정 연구용역 결과도 보고했다.

9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