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한국수소연합

15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WHE 2026 부대행사 'H2 비즈니스 파트너십 페어' 11월 개최

세계수소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1월 4~5일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H2 비즈니스 파트너십 페어'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수소연합,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수행 지자체가 공동 주관하며, 제3회 수소전문기업 발전포럼의 일환으로 글로벌 기술·투자 설명회와 글로벌 파트너십 상담회로 구성된다. 상담회에는 KOTRA가 해외 조직망을 통해 선정한 중국, 일본, 호주, 스페인 등 10여 개국 20개 글로벌 바이어가 방한하고 국내 수소산업 관련 기업 약 80개 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 해외 기업은 차량·선박용 수소연료전지 스택, 액화수소 해상운송 및 수소 운반선, 재생에너지 연계형 알칼라인 수전해 시스템,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분야로 소개됐다. 상담회 참가 신청은 10월 16일까지 상담주선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며, WHE 2026 본행사는 11월 4~6일 3일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9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공학한림원·국회수소경제포럼, '2026 수소경제 대토론회' 개최

한국공학한림원과 국회수소경제포럼이 공동 주최한 '한국공학한림원 2026 수소경제 대토론회'가 21일 켄싱턴호텔 여의도 센트럴파크홀에서 열렸다. 이종배·정태호 국회수소경제포럼 공동대표 의원과 이광재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해 산·학·연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연세대 문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고, 한국수소연합과 한국수소연료전지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쿠퍼실리테이션그룹이 후원했다.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10월 중 정부와 국회에 정책제안으로 전달될 계획이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월간수소경제

한국수소연합, '2026 한·중 수소 정책 포럼' 개최

한국수소연합은 9월 17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 '2026 한·중 수소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한·중 수소대화: 재생에너지 확대와 동북아 수소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양국 산학연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중국 수소산업의 발전 현황을 살펴보고 양국의 협력과제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양국 전문가들은 정책과 기술 소개에 이어 공급망과 표준, 공동 실증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논의했다.

9월 21일

한-중 수소 정책 포럼, 양국 수소산업 현황 비교 논의

9월 17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2026 한-중 수소 정책 포럼'이 산·학·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중국 세션에서 칭화대 양푸위엔 교수는 중국의 연간 수소 생산·소비량이 약 3,700만톤 수준이라고 밝히며 장주기 저장, 산업 탈탄소화, 교통 연료를 수소의 세 가지 핵심 기능으로 제시했다. 화북전력대 류젠궈 교수는 서부지역에서 kWh당 0.15위안 수준의 재생에너지가 확보되고 있으며 2030년 전후 중국 내 수소 출고 가격이 kg당 11~12위안까지 낮아질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고, 중국자동차기술연구센터 팡하이펑 수석전문가는 현재 중국 수소 가격이 kg당 약 35위안 수준이며 1차 시범도시군 정책으로 약 300여개 기업이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한국 세션에서 현대자동차 홍은희 부사장은 수소모빌리티가 일정 수준의 시장을 형성했으나 안정적 공급이 병행돼야 한다고 밝혔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박래상 전문위원은 2030년까지 수소 가격 3500원 목표 달성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해외 도입 병행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한국수소연합 황윤주 실장은 단기적으로 안전·시험·표준 정합화와 핵심기술 공동 연구, 장기적으로 그린수소·암모니아·메탄올 교역으로 한·중 협력을 확대할 것을 제언했다.

9월 18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한국수소연합, 2026 한-중 수소 정책 포럼 개최

한국수소연합은 9월 17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2026 한-중 수소 정책 포럼'을 개최했고, 양국 산·학·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양푸위엔 칭화대 교수는 수소를 재생에너지와 경쟁하는 에너지원이 아니라 재생에너지 활용성을 높이는 보완적 인프라로 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을 연계한 산업생태계 구축을 추진하며 2030년 최종 소비단계 평균 수소가격 25위안/kg 이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소개됐다. 한국 세션에서는 현대자동차의 FCEV 보급 성과, 울산·전주·완주·안산 등 수소도시 시범사업 현황, 국내 수소 정책 방향이 공유됐다. 패널토크는 이재승 고려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FCEV 시장 확대, 도시·지역 기반 수소 생태계, 동북아 수소 공동 밸류체인 확장 등 세 가지 의제를 다뤘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수소 행사 'WHE 2026' 11월 킨텍스 개최, 사전등록 시작

World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WORLD HYDROGEN EXPO 2026'의 관람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비즈니스 패스 정상가는 15,000원이며, 9월 30일까지 슈퍼 얼리버드는 5,000원, 10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얼리버드는 10,000원이 적용된다. 10인 이상 단체와 대학생·장애인·유공자·65세 이상은 5,000원, 고등학생 이하는 무료다.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제5회 '수소의 날'과 연계해 개최되며, 개막 행사에는 국내외 정부·국제기구·기업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유공자 포상과 '수소 산업 도약 공동선언'이 진행된다. 전시회에는 독일, 일본, 체코, 중국 등 약 20개국 2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분야 제품을 선보이며,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소 전시회 'WHE 2026' 11월 개최, 관람 사전등록 시작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WORLD HYDROGEN EXPO 2026'의 관람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패스 정상가는 1만5000원이며, 9월 30일까지 슈퍼 얼리버드는 5000원, 10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얼리버드는 1만원이 적용된다. 10인 이상 단체와 대학생·장애인·유공자·65세 이상은 5000원, 고등학생 이하는 무료다.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제5회 '수소의 날'과 연계해 열리며, 개막 행사에는 국내외 정부·국제기구·기업 인사 약 500명이 참석해 유공자 포상과 '수소 산업 도약 공동선언'이 진행된다. 전시회에는 독일·일본·체코·중국 등 약 20개국 2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분야 제품을 선보이며,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수소 전시회 'WHE 2026', 11월 고양 킨텍스 개최

World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WORLD HYDROGEN EXPO 2026(WHE 2026)'을 개최하며 관람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한국수소연합 김재홍 회장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정대진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제5회 '수소의 날'과 연계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시에는 독일·일본·체코·중국 등 약 20개국 200여개 기업이 참가해 수소 생산과 저장·운송, 활용 등 밸류체인 전반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11월 4일 개막식에는 국내외 정부와 국제기구, 수소기업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수소 산업 도약 공동선언'이 진행된다.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고, 11월 4~5일 'H2 비즈니스 파트너십 페어'와 11월 4일 'H2 이노베이션 어워드' 시상식도 열린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공학한림원·국회수소경제포럼, 21일 '2026 수소경제 대토론회' 개최

한국공학한림원과 국회수소경제포럼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켄싱턴호텔 여의도 15층 센트럴파크홀에서 '2026 한국공학한림원 수소경제 대토론회'를 연다. 한국수소연합과 한국수소연료전지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쿠퍼실리테이션그룹(KOOFA)이 후원한다. 이광재 국회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이 '에너지 대전환 시대, 국가전략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이관영 KIST 청정수소 저장·활용 전략연구단장이 '에너지 시스템의 완성, 수소'를 발제한다. 이후 총론, 생산, 메가프로젝트(AIDC, CHPS), 저장·유통, 모빌리티·활용, 지자체 등 6개 분과 토론이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진행된다. 사전 참석 신청은 15일 오후 4시까지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받으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분과별 지정 좌석과 사전 논의자료가 제공된다.

9월 14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한국수소연합, 17일 '2026 한·중 수소 정책 포럼' 개최

한국수소연합은 오는 17일 서울 동대문 노보텔 앰배서더 그랜드볼룸(B1)에서 '2026 한·중 수소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동북아 수소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20분까지 진행되며, 발표와 패널토론으로 구성된다. 중국 세션에서는 칭화대 양푸위엔 교수가 중국의 에너지 안보 및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수소의 역할을, 화북전력대 류젠궈 교수가 수전해 프로젝트 현황 및 수전해기 경쟁력을, 중국자동차기술연구센터 팡하이펑 수석전문가가 시범도시군 정책 성과와 2차 시범도시군 운영 방향을 발표한다. 한국 세션에서는 현대자동차가 수소전기차(FCEV) 승용·버스 보급 성과와 향후 과제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박래상 전문위원이 수소 도시 추진 현황을, 한국수소연합 황윤주 실장이 국내 수소 정책 현황과 발전 방향을 발표한다. 마지막 순서인 '국가별 수소 산업 확대 정책' 패널토론은 고려대 이재승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WHE 2026 참가기업 윤곽…수소 전 밸류체인 기술 집결

World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WHE 2026의 참가기업 윤곽을 공개했다. 조직위 공동위원장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정대진 회장과 한국수소연합 김재홍 회장이 맡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 활용과 안전관리에 이르는 전 밸류체인의 상용화 기술이 소개된다. 대기업의 통합 수소사업 모델, 중견·중소기업의 핵심 부품, 해외 기업의 전력변환·감지 기술이 함께 전시된다. 조직위는 수소산업의 무게중심이 개별 기술 개발에서 프로젝트 경제성과 공급망 구축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8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국회수소경제포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방문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수소경제포럼(공동대표 이종배·정태호 의원)이 9월 2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수소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는 이종배·조배숙·안호영·김주영·박형수·김소희 의원과 김재홍 한국수소연합 회장, 서흥원 한국수소연료전지협회 부회장,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료전지 시스템, 수전해 기기, 수소 충전소, 배터리 시스템 등 수소 전주기 기술과 차세대 연료전지 개발 현황을 확인했으며, 국내 수소차의 누적 실제 운행 데이터가 23억km에 이른다는 점이 거론됐다. 현대차그룹은 예측 가능하고 일관된 정책 환경, 모빌리티·수전해 분야 지원, '새만금 AI 밸리' 등 민관 협력 사례와 '수소 생태계 패키지' 수출 구상을 제시했다. 한국수소연합은 수소 생산보조금 도입, 수소 배관망 구축, 충전 인프라 확대를 건의했고, 포럼은 논의 중인 수소사업법·수소도시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9월 2일

국회수소경제포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방문해 수소 생태계 지원방안 논의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수소경제포럼(공동대표 이종배·정태호 의원)은 2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기술개발 현장을 점검하고 산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연료전지 시스템, 수전해 기기, 수소충전소, 배터리 시스템 등 수소 생산·수송·저장·활용 전주기 기술을 확인했으며, 국내 수소차의 누적 실제 운행 데이터가 23억km에 이른다는 점이 언급됐다. 현대자동차그룹 장재훈 부회장은 예측 가능하고 일관된 정책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빌리티 분야와 수전해 산업에 대한 정책 지원, 새만금 AI 밸리 등 민관 협력 사례를 제시했다. 김재홍 한국수소연합 회장은 수소 생산보조금 도입, 수소 배관망 구축, 충전 인프라 확대 등을 건의했다. 포럼은 현재 논의 중인 수소사업법과 수소도시법 제정을 위해 입법·예산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9월 2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가스안전공사·완주군 등 5개 기관, 수소 전문인력 육성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일 완주군청에서 완주군,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국수소연합, 우석대학교와 '지역사회 상생 및 수소 전문인력 조기 육성을 위한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은 완주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수소 생태계에 맞춰 현장 맞춤형 기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5개 기관은 수소 안전관리 실무 교육과정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참여 기관은 산업계·학계·관계 기관으로 구성됐다.

9월 2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완주 수소특화산단 인력 양성, 5개 기관 업무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완주군청에서 완주군,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국수소연합, 우석대학교와 '지역사회 상생 및 수소 전문인력 조기 육성을 위한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완주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산업 기반이 확대되는 데 맞춰 실무 역량과 안전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5개 기관은 수소 안전관리 실무 교육과정과 교재를 공동 개발하고, 자격 취득 비용과 특강, 현장 견학, 취업 매칭을 지원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보유한 수소안전 기술과 시설을 활용해 고등학생 대상 현장 실무형 안전교육을 지원하고, 완주군은 인프라와 행정 지원을, 우석대학교는 교육프로그램 구성과 이론 교육과정 설계를 맡는다. 5개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올해 하반기부터 실무 특화 교육과정과 현장 안전실습 프로그램을 순차 운영할 계획이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