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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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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하수도협회

5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상하수도협회, ESG·인권경영위원회 출범

한국상하수도협회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와 인권경영을 하나의 의사결정 체계에서 관리하는 전담위원회를 출범시켰다. 협회는 분산돼 있던 관련 정책을 통합하고 외부 전문가의 점검과 자문을 거쳐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사회적 책임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상하수도는 국민 건강과 생활환경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필수 공공서비스라는 점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협회는 ESG 경영 범위를 내부 친환경 활동에 한정하지 않고 물산업의 탄소배출 저감, 산업안전, 협력업체 노동·인권, 공정한 계약과 의사결정 등 사업 전반의 위험 관리로 확대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상하수도협회·K-water·AWWA, 물기업 미국 진출 3자 MOU

한국상하수도협회는 9월 8일 대전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본사에서 K-water, 미국수도협회(AWWA)와 '한국 물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테스트베드 지원'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유명수 상근부회장, 윤석대 K-water 사장, Brent Tippy AWWA 회장이 참석해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협회는 공동 실증과제 발굴과 국외 협력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K-water는 미국 현지 테스트베드 실증을 지원하며, AWWA는 미국 내 수도사업자 연계와 실증 기회를 제공한다. 협회와 AWWA는 2006년 첫 업무협약 이후 기술·연구 교류와 WATER KOREA·ACE 전시회 상호 참여를 이어왔고, 2025년 덴버 ACE25에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회는 국내 물기업의 현지 정보·네트워크 부족과 초기 실적 확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유망 실증과제 발굴과 현지 수요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9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美 AWWA, 미국 수도시장 현지 실증 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8일 대전 본사에서 미국수도협회(AWWA), 한국상하수도협회와 '미국 시장 글로벌 테스트베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미국 수도사업자의 현장 수요와 국내 물기업 기술을 연결하고 현지 테스트베드를 활용한 실증사업을 발굴하기로 했다. AWWA는 4300여개 회원사와 5만명 이상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수도사업자와의 연결 등 현지 네트워크 확보를 지원한다. K-water는 적합 기술 발굴과 실증 지원을, 한국상하수도협회는 공동 실증과제 발굴과 해외 협력 네트워크를 맡는다. K-water는 2022년부터 AWWA 주관 'ACE' 전시회에 국내 물기업과 참가해 왔고, 지난 1일에는 국내 물기업 56개사를 초청해 '해외 동반진출을 위한 네트워킹데이'를 열었다.

9월 8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미국수도협회·상하수도협회와 테스트베드 MOU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8일 대전 본사에서 미국수도협회(AWWA), 한국상하수도협회와 '미국 시장 글로벌 테스트베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수자원공사는 미국 현지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을 총괄하고, 미국수도협회는 현지 수도사업자 연계 등 네트워크 확대를, 한국상하수도협회는 공동 실증과제 발굴과 국외 협력 네트워크 지원을 담당한다. 미국수도협회는 4300여 개 회원사와 5만 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세 기관은 그간 미국수도협회 주관 'ACE' 전시회와 한국상하수도협회 주관 '워터코리아' 전시회를 중심으로 교류해 왔으며, 수자원공사는 2022년부터 ACE 전시회에 참가해 왔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1일 국내 물기업 56개 사를 초청해 '해외 동반진출을 위한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한 바 있다.

9월 8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한국상하수도협회, 우즈베크 앙그렌시 AI 열에너지 통합관제실 개소

한국상하수도협회는 우즈베키스탄 앙그렌시 'AI 기반 스마트 열에너지 통합 플랫폼' 시범사업의 통합관제 상황실을 구축하고 9월 3일 우즈베키스탄 열공급공사(JSC Issiqlikta'minoti) 본사에서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총 231만 달러 규모의 이 시범사업은 열량계, 밸브, 액츄에이터, 누수탐지 센서를 설치해 열공급 시설과 관망의 유량 등 운영정보를 실시간 수집·분석하고 열손실과 이상상황을 조기 감지하는 AI 기반 통합관리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 참여 기업은 에이치에스씨엠티(정밀계측·AI 통합 모니터링), SK E&S(열관망 고도화·에너지 효율화), 삼진이앤아이(밸브), 에너토크(전동 액추에이터), 위플랫(AI 누수탐지)이다. 우즈베키스탄 건설주택공공서비스부와 열공급공사는 9월 3일 관제센터 개소와 한국 기술 도입 내용을 공식 발표했고, 국영방송 O'zbekiston 24는 9월 4일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협회와 참여기업들은 에너지 절감·열손실 저감 등 성과를 검증한 뒤 사업모델을 다른 지역과 상수도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