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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시가스협회

7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도시가스협회 김선기 상근부회장 이임, 30일 KTL 원장 취임

한국도시가스협회는 28일 김선기 상근부회장의 이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장 출신인 김 부회장은 2023년 7월 협회 상근부회장에 취임해 약 3년간 재직했다. 협회는 그가 재직 기간 동안 회원사와의 소통 강화와 업계 현안 대응 역량 제고에 힘썼다고 설명했다. 김 부회장은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카네기멜론대에서 정보통신기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제41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산업·에너지 정책, 수소산업, 지역균형발전, 방산수출 분야를 거쳤다. 그는 오는 30일 시험·인증 전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원장으로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19시간 전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일·대만 도시가스협회, 배관 안전관리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도시가스협회는 9일 서울 웨스틴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7차 한·일·대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개최했다. 이 회의는 한국·일본·대만 3개국 도시가스협회가 가스산업 현안과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격년 주기로 순차 개최해온 협의체로, 올해는 한국이 주관국을 맡았다. 행사에는 한국도시가스협회(KCGA), 일본가스협회(JGA), 대만가스협회(ROCGA) 대표단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송재호 도시가스협회장은 개회식에서 3국이 배관 노후화와 디지털 전환 등 공통 현안에 대한 대응 노하우를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다음 날 산업시찰이 예정돼 있다고 언급했다. 김종철 산업통상자원부 자원산업정책관이 환영사를 했다.

9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일·대만 도시가스 라운드테이블 서울 개최

한국도시가스협회는 9월 9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7차 한·일·대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체는 한국·일본·대만 3개국 도시가스협회가 격년 주기로 순차 개최하며, 올해는 한국이 주관국을 맡았고 KCGA·JGA·ROCGA 대표단 등 약 35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는 송재호 회장 개회사와 산업통상자원부 김종철 자원산업정책관의 환영사가 진행됐고, 이어 3국 국가보고서 발표와 '도시가스배관 안전관리 현황 및 발전방향' 주제세션이 열렸다. 주제세션에서는 안전관리 운영·법규 현황, 20년 이상 장기사용배관 안전관리 체계, 배관 건전성 관리, ICT·IoT·AI 기반 디지털 예방안전관리 고도화 방향이 다뤄졌다. 3국 대표단은 10일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LNG 인수기지)를 방문해 인수·저장·기화 공정 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한·일·대만 도시가스협회, 배관 안전관리 고도화 논의

한국도시가스협회는 9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7차 한·일·대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개최했다. 한국도시가스협회(KCGA), 일본가스협회(JGA), 대만가스협회(ROCGA) 대표단과 관계자 등 약 35명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각국 도시가스 산업 현황과 정책 방향을 소개하는 국가보고서 발표에 이어 '도시가스배관 안전관리 현황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안전관리 운영·법규 현황, 20년 이상 장기사용배관 안전관리 체계, 배관 건전성 관리, ICT·IoT·AI 기반 디지털 예방안전관리 고도화 방향 등이 다뤄졌다. 3국 대표단은 10일 한국가스공사 인천LNG인수기지를 방문해 LNG 인수·저장·기화 등 공정 시설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이 협의체는 3개국 협회가 격년 주기로 순차 개최해왔으며 올해는 한국이 주관국을 맡았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한·일·대만 도시가스협회, 배관 안전관리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도시가스협회는 9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7차 한·일·대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개최했다. 한국도시가스협회(KCGA), 일본가스협회(JGA), 대만가스협회(ROCGA) 대표단 등 약 35명이 참석했으며, 올해는 한국도시가스협회가 주관국을 맡았다. 회의는 '도시가스배관 안전관리 현황 및 발전방향'을 공통 주제로 각국 국가보고서 발표와 주제세션을 진행했다. 주제세션에서는 각국 배관 안전관리 법규 현황, 20년 이상 장기사용배관 안전관리 체계, 배관 건전성(Integrity) 관리, ICT·IoT·AI를 활용한 디지털 예방안전관리 고도화 방안이 다뤄졌다. 행사는 10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둘째 날 대표단은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LNG 인수기지)를 방문해 인수·저장·기화 공정 시설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9월 9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한·일·대만 도시가스협회, 서울서 제17차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도시가스협회는 9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7차 한·일·대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 한국도시가스협회(KCGA), 일본가스협회(JGA), 대만가스협회(ROCGA) 대표단 등 약 35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9~10일 이틀간 진행됐다. 격년으로 순차 개최되는 이 협의체의 올해 주관국은 한국이며, 공통 주제는 '도시가스배관 안전관리 현황 및 발전방향'이었다. 주제세션에서는 안전관리 운영·법규 현황, 20년 이상 장기사용배관 안전관리 체계, 배관 건전성(Integrity) 관리, ICT·IoT·AI 기반 디지털 예방안전관리 고도화 방향이 다뤄졌다. 일본가스협회 측은 e-메탄과 바이오가스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전략을 소개했고, 3국 대표단은 10일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LNG 인수기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9월 9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상반기 지방 도시가스 판매량 전년비 2.3% 증가

한국도시가스협회 통계 월보에 따르면 2026년 1~6월 수도권 7개사를 제외한 지방 27개사의 도시가스 공급량은 7억9889.3만㎥로, 전년 동기 7억8143.7만㎥ 대비 1745.6만㎥, 2.3% 증가했다. 용도별로는 가정용이 3억4210.8만㎥에서 3억2669.4만㎥로 1541.4만㎥ 감소한 반면, 산업용은 3억914.6만㎥에서 3억2675.7만㎥로 1761.1만㎥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세종이 30.1%로 증가율이 가장 높았고, 충남 9.7%, 전남 9.3%, 충북 8.7%, 울산 7.9% 순으로 늘었다. 반면 부산은 7893.7만㎥에서 7409.4만㎥로 6.1% 감소해 주요 지역 중 감소 폭이 가장 컸으며, 대전 3.8%, 제주 3.4%, 광주 3.2%, 대구 2.9%, 경북 2.1%, 강원 1.6%가 각각 줄었다. 기사에서는 가정용 감소 요인으로 기온 상승과 소비 패턴 변화 가능성을, 증가 지역의 요인으로 산업용 수요 변화를 제시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