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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복합

3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건설현장에 모듈러 안전보건센터 조성

한국남부발전은 11일 건설현장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근로자 중심 복합지원공간을 신규 조성한다고 밝혔다. 석탄 대체 LNG복합 건설사업인 고양창릉과 하동복합 건설현장에 모듈러 방식의 안전보건센터(SHC)를 구축한다. SHC에는 AI 기반 안전장비 관제시스템인 스마트안전관제센터, 보건실, 안전회의실 등 안전·보건관리 기능이 들어간다. 여기에 안전장비 무상 대여공간, 카페형 휴게공간, 락커룸 등 편의시설을 포함한 통합 지원체계를 연내 현장에 구축할 계획이다. 김준동 사장은 안전한 건설현장은 근로자가 존중받는 환경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9월 1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건설현장에 근로자 복합지원공간 조성

한국남부발전이 건설현장 근로자의 휴식·건강·안전을 한 공간에서 지원하는 '근로자 중심 복합지원공간' 구축에 나선다고 9월 11일 밝혔다. 대상은 석탄 대체 LNG복합 건설사업이 진행 중인 고양창릉과 하동복합 건설현장이다. 두 현장에 모듈러 방식의 안전보건센터(Safety Health Center, SHC)를 구축한다. 남부발전은 폭염·한파 등 기후환경과 장시간 야외작업에 노출되는 건설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추진 배경으로 제시했다.

9월 1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발전소 건설현장에 AI 스마트 안전관리 도입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7일 부산 본사에서 'AI 기반 스마트 건설안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하동복합 1·2호기(1000MW), 고양창릉열병합(500MW), 용인복합 3·4호기(1000MW) 등 동시 추진 중인 석탄 대체복합 건설사업에 AI·스마트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열렸다. 스마트 안전기술 기업들이 AI 영상분석, 스마트 안전장비, 드론 기반 관제 등 기술 동향과 현장 적용사례를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공정과 위험 특성에 맞는 안전기술 적용 방안과 AI를 활용한 위험 요인 예측·사고예방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은 올해 설계를 마치고 내년 대체복합 착공과 함께 건설현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