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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9건 · 전체 뉴스

한전기술-포스코이앤씨, SMR·초고온가스로 기술개발 MOU

한국전력기술과 포스코이앤씨가 지난 10일 원전 사업 기술개발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혁신형 SMR(i-SMR), 초고온가스로(HTGR), HyREX 에너지 플랫폼 세 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전력기술은 한국형 표준원전 APR1400 설계기술을 독자 개발했고 UAE 바라카 원전을 포함해 국내외 상용 원전 30기 이상의 설계를 수행했다. 포스코이앤씨는 2010년 한국형 SMR 'SMART' 개발 사업에 민간 최초로 참여해 표준설계인가 취득에 기여했다. 협력으로 확보할 원자력 기술은 포스코그룹의 수소환원제철 기술 HyREX에 무탄소 전력과 청정수소를 공급하는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9월 11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한전기술-포스코이앤씨, 4세대 SMR·HyREX 기술협력 MOU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0일 포스코이앤씨와 원전 사업을 위한 기술개발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측은 혁신형 SMR(i-SMR), 초고온가스로(HTGR), HyREX(수소환원제철) 에너지 플랫폼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한전기술은 한국형 표준원전 APR1400 설계기술을 개발했고 국내외 상용 원전 30기 이상의 설계를 수행했으며, 최근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에서 약 1조6000억원 규모의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포스코이앤씨는 2010년 SMART 개발 사업에 민간 최초로 참여했고, 현재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과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사업에 참여 중이며 KEPIC 및 ASME 원전 설계·시공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한전기술은 이번 협력으로 확보할 원자력 기술이 포스코그룹의 수소환원제철 기술 HyREX에 무탄소 전력과 청정 수소를 공급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9월 11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전기술-포스코이앤씨, SMR·초고온가스로 기술개발 협력 확대

한국전력기술과 포스코이앤씨가 지난 10일 원전 사업을 위한 기술개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한국전력기술이 밝혔다. 양측은 기존 소형모듈원자로(SMR) 중심의 협력 범위를 4세대 원전인 초고온가스로(HTGR)와 수소환원제철 분야까지 확대한다. 두 기관은 그동안 국가 주도의 한국형 SMR인 SMART와 혁신형 SMR(i-SMR) 개발 과정에서 협력해 왔다. 한국전력기술은 원자력을 기반으로 청정에너지와 철강산업을 연결하는 사업모델 구축을 협력 방향으로 제시했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그린포스트코리아

유니슨·포스코이앤씨, 고창 해상풍력 EPC 2973억원 수주

유니슨이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전북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을 체결했다. 전체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발주처는 동촌풍력발전이다. 이 가운데 유니슨이 맡은 풍력발전기 공급 분담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유니슨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 대비 246% 규모다. 계약기간은 지난달 26일부터 2030년 6월 18일까지다. 단지 규모는 76.2MW로, 시장에서는 계약 규모보다 MW당 건설비 단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8월 31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유니슨, 76.2MW 고창해상풍력 EPC 992억원 수주

유니슨은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창해상풍력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해리면 인근 해상에 76.2MW 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8억원이며 이 중 유니슨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작년 자사 매출액 대비 24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8월 26일부터 2030년 6월 18일까지이며, 유니슨은 6.35MW급 풍력발전기 12기 공급을, 포스코이앤씨는 해상 및 육상공사를 분담이행방식으로 담당한다. 계약대금은 주요 기자재 입고와 시운전 완료 등 사업 진행 단계에 따라 지급될 예정이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유니슨, 고창해상풍력 992억원 규모 터빈 공급 계약

유니슨은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창해상풍력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해리면 인근 해상에 총 76.2MW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유니슨은 6.35MW급 풍력발전기 12기를 공급한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가운데 유니슨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약 246%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6일부터 2030년 6월 18일까지이며, 유니슨이 풍력발전기 공급을, 포스코이앤씨가 해상·육상공사를 맡는 분담이행방식으로 수행된다. 유니슨 측은 지난 7월 입찰에 선정된 한빛해상풍력 등 다른 프로젝트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유니슨, 고창해상풍력 EPC 계약…6.35MW 터빈 12기 공급

유니슨은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해리면 인근 해상에 총 76.2MW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유니슨은 6.35MW급 풍력발전기 12기 공급을 맡는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중 유니슨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약 24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6일부터 2030년 6월 18일까지이며, 분담이행방식으로 유니슨이 풍력발전기 공급을, 포스코이앤씨가 해상 및 육상공사를 담당한다. 유니슨은 2026년 7월 입찰에 참여한 한빛해상풍력 등 다른 해상풍력 프로젝트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유니슨, 993억원 규모 고창해상풍력 터빈 공급계약 체결

유니슨은 8월 27일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프로젝트의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은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이뤄졌으며, 규모는 약 993억원이다. 고창해상풍력사업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과 해리면 인근 해상에 총 76.2M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유니슨은 육상풍력에서 축적한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해상풍력 공급 실적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유니슨, 고창해상풍력에 6.35MW 풍력발전기 12기 공급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이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EPC 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과 해리면 인근 해상에 총 76.2MW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유니슨은 6.35MW급 풍력발전기 12기 공급을 담당한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중 유니슨의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작년 매출액 대비 약 24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6일부터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