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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KTR, 삼원계 도금 도장강판 KS 인증 개시…포스코스틸리온·KG스틸 첫 획득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삼원계 도금 도장강판 인증시스템을 구축하고 포스코스틸리온과 KG스틸 제품에 첫 국가표준(KS) 인증을 부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원계 도금 도장강판은 아연(Zn)·알루미늄(Al)·마그네슘(Mg) 합금 도금강판에 합성수지 도료를 적용한 제품으로, 주상복합·컨벤션센터 등의 외장재로 사용된다. KTR은 지난 6월 해당 제품의 KS 표준(KS D 3034) 인증기관으로 단독 지정을 받았고, 이후 시험·인증심사와 인증위원회 검토를 거쳐 두 회사 제품을 인증했다. 기존에는 별도 KS 인증 기준이 없어 저가 수입재와 품질 구분이 어려웠으며, 국토교통부는 해당 제품의 KS 인증을 의무화했다. 이승렬 KTR 원장은 관련 시험인증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21일

KTR, 삼원계 도금도장강판 KS 인증서비스 개시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삼원계 도금도장강판에 대한 국가표준(KS) 인증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 KTR은 지난 11일 포스코스틸리온과 KG스틸이 제조한 제품에 국내 첫 KS 인증을 부여했다. 이 제품은 아연(Zn)·알루미늄(Al)·마그네슘(Mg) 합금 도금강판에 합성수지 도료를 적용한 것으로 주상복합, 컨벤션센터 등의 외장재로 활용된다. KTR은 지난 6월 해당 제품의 KS표준(KS D 3034) 인증기관으로 단독 지정됐으며, 국토교통부는 해당 제품의 KS 인증을 의무화했다. KTR은 기계, 전기전자, 화학 등 7개 분야 455개 품목에 대한 KS 인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부산환경공단, 영도구 슬레이트 지붕 철거·개량 민관 협약

부산환경공단은 지난 31일 영도구, 포스코스틸리온, 부산은행과 '우리동네 슬레이트 ZERO-ZONE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도구 내 슬레이트 밀집 지역 지붕을 일괄 철거·개량해 석면 노출 위험을 줄이고 취약계층 주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기관별 역할은 부산환경공단이 공사 발주와 현장 감독 등 시공 관리 총괄, 영도구가 대상자 선정 및 행정 지원, 부산은행이 주민 자부담금 지원을 위한 후원금 기부, 포스코스틸리온이 컬러강판 자재 지원과 1가구 직접 시공 및 사후관리를 맡는다. 이근희 부산환경공단 이사장은 슬레이트 처리 시 발생하는 주민 자부담을 민간 후원으로 보완해 소외계층에 도움을 주기 위한 협약이라고 말했다. 부산환경공단은 올 연말까지 철거·개량 공사와 주민 만족도 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