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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퍼시피코 에너지, 전남 진도 해상풍력에 조 단위 투자 신고

퍼시피코 에너지가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국 투자신고식 및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에서 만호해상풍력(990MW)과 진도바람해상풍력(1.8GW)에 대한 조 단위 투자 규모를 산업통상부에 신고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는 산업통상부와 KOTRA가 개최했으며 김정관 산업부 장관과 최승호 퍼시피코 에너지 한국 대표 등이 참석했다. 두 사업은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가 진도군 해역에서 추진하는 3.2GW 규모 진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클러스터의 2·3단계에 해당한다. 1단계 명량해상풍력(420MW)은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하고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완료했으며, 2·3단계는 정부가 지정한 2.13GW 규모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의 사업시행자로 지난 8월 선정됐다. 이번 투자신고는 2024년 명량해상풍력 관련 투자신고에 이은 두 번째다.

9월 4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퍼시피코에너지, 전남 진도 해상풍력에 조 단위 투자 신고

퍼시피코에너지가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국 투자신고식 및 투자자 라운드테이블'에서 만호해상풍력(990MW)과 진도바람해상풍력(1.8GW)에 대한 투자계획을 확정하고 산업통상부에 신고했다고 4일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신고 투자액은 두 사업에 전액 투입될 예정이다. 행사는 산업통상부와 KOTRA가 개최했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최승호 퍼시피코에너지 글로벌 해상풍력 총괄 겸 한국 대표 등이 참석했다. 퍼시피코에너지코리아는 전남 진도군 해역에서 총 3.2GW 규모 해상풍력 클러스터를 3단계로 개발 중이며, 1단계 명량해상풍력(420MW)은 발전사업허가 취득과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완료했다. 2·3단계인 만호·진도바람 해상풍력은 지난해 8월 정부가 지정한 2.13GW 규모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의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

9월 4일